이날 유나는 "초등학교 때 캐스팅이 됐다"며 캐스팅을 당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나는 아이돌에 관심이 없었지만 친언니가 비투비 선배님 팬이었다. 그래서 2015년 '가요대축제'라는 연말 행사에 언니가 티켓팅에 성공했는데 엄마가 '유나도 데려가'라고 해서 동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당시 유나는 "조금 예쁘장하게 꾸민 후 공연을 보러 갔다"며 "한창 유행이었던 멜빵 스키니진에 하니포니테일과 빨간색 니트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덱스가 "그럼 눈에 띌 수밖에 없네"라고 너스레를 떨자 "지금 생각해보면 나 좀 봐 달라 했던 것 같긴 하다"고 답했다.
초 6때 이미 키가 163cm였다는 유나는 '가요대축제' 관객석에서 언니와 화장실을 찾다가 JYP관계자에게 캐스팅을 당했다. 유나의 친언니는 동생에게만 캐스팅 제안을 하자 '왜 나한테는 안 주냐'고 속상해 한 것으로 전해져다. 캐스팅을 받은 후 유나는 행복했다며 "공연은 눈에 안 들어오고, 이미 데뷔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
ITZY 유나, 초6때 예뻐서 JYP에 캐스팅..."언니가 질투해" ('냉터뷰')
10일 공개된 웹예능 '덱스의 냉터뷰'에 유나가 출연했다.
이날 유나는 "초등학교 때 캐스팅이 됐다"며 캐스팅을 당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그는 "나는 아이돌에 관심이 없었지만 친언니가 비투비 선배님 팬이었다. 그래서 2015년 '가요대축제'라는 연말 행사에 언니가 티켓팅에 성공했는데 엄마가 '유나도 데려가'라고 해서 동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당시 유나는 "조금 예쁘장하게 꾸민 후 공연을 보러 갔다"며 "한창 유행이었던 멜빵 스키니진에 하니포니테일과 빨간색 니트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덱스가 "그럼 눈에 띌 수밖에 없네"라고 너스레를 떨자 "지금 생각해보면 나 좀 봐 달라 했던 것 같긴 하다"고 답했다.
초 6때 이미 키가 163cm였다는 유나는 '가요대축제' 관객석에서 언니와 화장실을 찾다가 JYP관계자에게 캐스팅을 당했다. 유나의 친언니는 동생에게만 캐스팅 제안을 하자 '왜 나한테는 안 주냐'고 속상해 한 것으로 전해져다. 캐스팅을 받은 후 유나는 행복했다며 "공연은 눈에 안 들어오고, 이미 데뷔한 것 같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