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토스증권 대표이사가 임기 6개월을 남겨두고 사임했습니다. 신임 대표이사로는 30대인 김규빈 제품총괄이 선임됩니다. 토스증권은 오늘(1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로 김규빈 제품총괄을 선임한다고 밝혔습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개인적인 사유로 김승연 전 대표이사가 최근 사임했다"며 "오늘 임시 주총을 통해 김규빈 신임 대표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4월 선임된 김승연 전 대표는 내년 4월 2일까지 임기였는데, 이보다 6개월가량 빨리 사임한 셈입니다. 앞서 토스증권은 김승연 전 대표 선임 이후 흑자로 전환하며 성장세에 가속도를 붙인 바 있습니다.
토스證 김승연 대표 사임…후임에 김규빈 총괄
토스증권은 오늘(10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로 김규빈 제품총괄을 선임한다고 밝혔습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개인적인 사유로 김승연 전 대표이사가 최근 사임했다"며 "오늘 임시 주총을 통해 김규빈 신임 대표를 선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4월 선임된 김승연 전 대표는 내년 4월 2일까지 임기였는데, 이보다 6개월가량 빨리 사임한 셈입니다. 앞서 토스증권은 김승연 전 대표 선임 이후 흑자로 전환하며 성장세에 가속도를 붙인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