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취급 당하는 자가 진짜 올바른 말을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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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명히 서면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부산경찰이 경찰 다워야 하고 지금 현재에 경찰의 역할이 무엇인지 분명히 생각해보라고 누누이 강조했습니다.

국가의 개념은 여러 개념이 있고 "한 영역 내에서 물리적 강제력을 정당하게 행사할 수 있는 유일한 집단체"라고 규정하였고 이는 국민의 권력을 공권력에게 이양한 것으로 의미할 수 있다.

국가의 제 1주요의 목적은 바로 대내 치안의 업무와 공공의 안녕으로서 경찰의 역할이 무엇인지 주어진 것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이때 경찰의 역할이 무엇이고 이때 경찰이 위기에 봉착했을 때 수사학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찰철학을 배워서 다시 그 뜻과 명확한 이유를 알아라고 강조했습니다.

저의 이 말은 실제로 이태원 154명 사망사건에서 왜 용산경찰서장과 112상황실장과 그 부하가 처벌을 받게 되었고 왜 용산구청에는 처벌을 면하게 되었는지 판결을 하였고 경찰의 주요한 존재의 이유가 바로 치안과 공공의 안녕이라고 판단하였습다.

실제로 서면에서 정신분열병 취급을 당해도 그렇게 강조를 하였고 이 말은 판결에서 조차 드러났고 올바른 말만 하고 있었습니다. 서면에가서 상인들에게 어떤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사람이 이 말을 했는지 안 했는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서면 상인들이 "아 걔 그말 진짜 했다."라고 분명히 말 할겁니다.

실제로 잘못된 작전에 사람이 죽고 있다는게 예상을 하였고 그 작전을 주동한 자는 무기징역이 될거라고 판단했습니다.

지금 얘가 이렇게 정확하게 판단하는거면 경찰관 치졸한 짓까지 한거다. 저급하고 비열하고 내 자존심만 지켜달라는 그 비명, 이걸 보면 지금 이것조차 정확하게 판단을 한거거든요.

경찰은 경찰 다워야 한다고 누누이 강조하였습니다. 아마 부산경찰청장이 그런 욕을 들었다는 것은 지금 그 사람에게 그런 모습이 눈에 실제로 보이는 겁니다.

정말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이런 글이 나오고 이 글을 쓰기 위해서 공부한 것도 아니며 대학교육을 잘 배운 대학교수에게 고맙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항상 장학금만 받은 학생이 맞네요.

그러면 한번 쯤 생각해봅시다. 경찰보다 더 바른 말을 하는데 왜 이런 사람이 이렇게 큰 사고를 냈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경찰관들의 치밀한 수사가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얘 법적 제도적으로 다 망하게 해놓고 그래도 욕한거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다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