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한부 꿈 꿨는데

ㅇㅇ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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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슥프다 띠박 아니ㅜ 내가 쥭으려면 3개월 남앗대서 치료도 안 돠고 걍 마음ㅇ 준바하라그럼
내 짝남한테 냅다 고백해서 사귀고 엄마 앞에서 괜찮은척하다가 나 죽기 싫다 오래 살아서 애도 낳고 싶다 ㅇㅈㄹ하년서 흐느낌 그리고 엄마 옆에서 조용히 눈물흘라고 __ㅠㅠ 할머니랑 아빠 만나서 평소에 못햇던 사랑한다는말 ㅈㄴ 많이하ㅡㅁ무 아 진짜개슬프뉴사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