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수영, 블랙 수트로 드러낸 우아한 카리스마‥부산국제영화제 닫았다

쓰니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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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수영이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이 10월 11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폐막식 사회자로 최수영과 공명이 호흡을 맞췄다.

이에 수영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폐막식 뒷모습을 공개했다. 블랙 수트 의상을 입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수영은 2018 서울드라마어워즈, 2022 부일영화상 등 다수의 시상식에서 매끄럽고 재치 있는 진행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한편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수영은 첫 일본 솔로 데뷔 싱글 '언스타퍼블'을 발매한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