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2)두바이 아닌 남북 의료 의학 교류 추진한다면 그리고 이런 저런 생각들

천주교의민단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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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도 교류하고의학도 교류해서세계를 선도하는 우리 겨레의 의학을수립해 나가야 합니다.남병철 대감님 (민족주체적으로 한글로) 이름 석 자를달에 새기고 오신우리 나라 우주과학자들의공로를 통하여우리가 늘 사실은 관심을 갖는동서양의 사유 방식을 통합하는 것그것이 어떤 생각하는 별다른 좋은 전략을만드는데 기여할 것인가
그래서 그런 것을남북이 교류해서공동 연구를 통해아무래도 의학을 한의학을 하면살리는 문화생명 문화가 서로 통하는 문화 교류여서남북 관계가 회복되는데 하나의 기운으로 자리할 것이고분위기로 바꾸어져결국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남북 민족 공동체가 되어 갈 것이다그런 생각입니다.
초생달 동요를 통해서 본 것이지만그 달의 운동에서로 반대되는 것은관찰자가지구별에 있을 때와달에 있을 때그 관찰자의 위치가 달라서 생기는 문제가달이 뜬다달이 진다이니까우리는 관찰의 위치를 이동해서 보면그냥 지구별을 돌고 있는 달이지무슨 뜨고 지는 달은 아니지 않나더구나 그 뜨고 지는 것을바로 이어 놓는 것은회전을 의미하는 것이어서회전을 나누어 놓으니반대 작용이 서로 맞부딪치는 듯 이해하고 만다..
그러니 둘을 이어본다는 것은대개는 더하기 아닙니까기하학으로는 연결이 되겠네요연결이나 덧셈에 대한 추상적인 별도의 연산을 정의하는그렇고 그런그런 이름값 못하는...무슨 말씀이냐 하면 이름은 그렇게 지었지만그러나 그 이름이 의미가 사실 별로 없는그런 수학 개념 용어는 고급 수학으로 갈수록 많아지는 것 같은데
뭔가 이렇게 비무장지대에 서서 보면서로 나누어 있는데...사실 개념적인 분단선이고..이념이 다른데하여간남북 공연 예술의 시공간에서남북의 얼굴의 표정에 담기는 마음이 드러나는 그 얼굴들에는이념을 연달아 배열해서 이어서 하나의 이념이 되는 뭔가의 공통점을 얻기는마치 달이 뜨고 진다처럼 어렵지만...그 얼굴에서만큼은달이 뜬다와 진다를 다 지우고달이 지구별을 돌고 있다라는 전혀 새로운 언어가 설명하는그러나 그것이 사실이고 진실이고 제대로 된 새로운 이해인데그런 생각의 도약이 절벽을 만날 때거기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그..어려움그것이 시간이 길어지고 마음도 힘들고 하면..고난도라고 하는 것이죠절벽을 영어로 한다면 chasm이런 잘 안쓰는 듯한 어려운 단어를 좀 갖다 붙여 보는데뜬다 진다그것을 돈다완전히 뜬다와 진다를 다 지우고 새로 시작해서 위치를 이동하여관찰하지 않으면
돈다라는 것은매번 몇날 며칠 밤을 지나야한 번느낌이 와서누워 자다가혹은 씻다가세수하다가 생각났다는 둥
일차 결합linear cmbination그래서a뜬다+ b진다
=

c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만큼 우리는 다 버리고새로운 혁신을 가져올관찰의 위치 이동...


같은ㅋㅋㅋㅋㅋㅋ

그런 유익한 것들이무엇일까를 생각하고또 생각할 때

일단은 남병철 대감님을 만나러 가야 하는데시위했다고 경찰서중간고사도 봐야지곧 있다가 고등학생은 수능이고곧 있다가 뭐 시험들이고..
성적을 버리고관찰이라기 보다는삶의 위치를좀 바꾸어야그런 혁신이 나오지 않을까
원, 타원, 쌍곡선의 정의를꼭 전두환식 교육을 벗어나 잘 익혀 외우고 그 다음에 문제를  잘 푼다고 다냐..그것이 안되어 떨어지는 날에는일 년이 다 날아가는..이런 것에서 15년 한 사람이 있다고사제단 신부님이신 전삼용 신부님 강론에 나오는데

그게 뭐하지는 것이냐보다그게





모하자는 것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작 가져야 하는 관심은대학 이후의 고급 지식들입니다.이기 때문이죠

영어 작문을 배우러 다니면딱 자기가 친숙한 표현 안에서만그것을 주로 쓰고도전하지 않는 경향을스스로도 많이 볼지 모르겠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중간 고사를 예를 들어 소홀이 내리고..예를 들면
두 점과의 거리의  합이           차가           곱이           몫이나 나머지..정수론적으로..그래서 그런 곡선에서           그런 값들이 정수인 점에 관심을 가진다

라든지..그런 것은 혹시 아나최석정 조선 영의정 수학자ㅓㅊ럼뭔가 훗날에 기여하는 논문을 쓰는 건지..한 260여 년 또 지나서 말입니다.
그래서나머지그래서 다른 일반 연산의 결과가 일정한..혹은 일정한을 일정한 것과 변화하는 것으로 나누어 더한 어떤 함수그런 곁길로 나가며그래서 다시 돌아와도입시에 문제가 안생기는 체제
그게 15년 그렇게 가는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우선은 2년 마다 바뀌는 교육 과정될 것 같지만 3년 치라서다시 재수하기 딱 알맞은 상황인데 겁없이 덤비게 되는..그 조급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현실들을 놓고세월을 보내자니안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빠져 나오는 길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 15년이 지났을 때에는다른 삶을 살고 있어야지눈 앞에 그 시험지들과 문제집들만 쌓이면 되겠나

비리로 가서 망할 수는 없지 않느냐언제


초등학교 졸업으로 바뀔지도 모른다든지그러면 안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러데이는 초등학교 졸업에 전자기학의 아버지가만 보면 나도 그런 생각했는데아이작 뉴턴이 이상하잖아그러고 있을 때그런 건 대학가서 해라
그러니 스트레스 하나 더 올라가는 것은 아닌가...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교주만 안하면 되는 거 같아






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면원에서는한 정점에서 거리가 일정한 점들의 자취그러면꼭 한 정점이냐..두 정점으로 하면?두 정점에서 거리가그러면 안되니거리의 합          차          곱          나누기그런 식으로..
가서..두 정점에서 거리의 합이 일정한------->얘는 타원한 정점에서 거리       가 일정한--------얘는 원
그래서 어디 좀 다녀오듯산책 가듯그런 합차 말고곱 몫과 너머지 이런거글렇게 책에서 못 찾으면그냥 좀 그런거나 하루 잘 해보고하루가 편안하게 가고 친구랑 떠들고 놀고밥 잘먹고ㅋㅋㅋㅋㅋ축구나 좀 하고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하면새로운 것이면 논문이 되는데그게 낫지..그냥 그 용어 개념 정의를 15년 외우고 있는 것 보다야낫지 않느냐 그런 제안을 하면서급하면 세월만 가는 거지급행 열차일수록중간에 잠깐 졸면







가려던 역 지나









종착역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도로가냐 

이것입니다.언제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 일주?



북녘에백두산두만강을밀대대동강도못보고금강산 식후경 말밖에 못해보는...

그러니 남북 의대학술 교류라도 오고 가자...
남북이 공동 설립하여유학생도 받는그런 교육기관들이 늘어난다면

함께 걸어 좋은 길도 생기겠지
함께 걸어 좋은 길제23회 MBC 창작 동요제 대상 수상곡노래 김예빈 어린이 외 7분의 어린이 부산 봉래 초등학교작사 이경애 선생님작곡 정보형 선생님

포물선은 그 초점에무엇이가로 눌러서직선이 곡서으로 굽은 것으로 보면재미있을 거 같지 않아?하면서
준선과 그 내리 눌러 내려가는 그 압력의 선이직교를하고 있구나
하면서
점과 한 정직선 사이의 거리가 같은 점들의 자취는방향이 수직한 정직선이 만든 점과 한 정직선 사이의 거리가 같은 점들의 자취그래서 방향이 수직한 정직선이 위에서 보면 점인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발산적 사고를 통하여

딱 그 다음 단계만 생각하고 넘어가는 전두환식 어리석어 독재로 다루기 쉬운국민들을 제조하는 인간 개조 교육을 벗어나

함께 걸어 좋은 길

그 날을 위해제24회 MBC 창작 동요제 대상 수상곡노래   이주연 어린이(부산 남문초등학교 5년)         최서윤 어린이(부산 해송 초등학교 6년)작사  석광의 선생님작곡  석광의 선생님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어버이날 노래어린이 날에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