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인삼축제 가지마세요

꺼져2024.10.13
조회87
ㅈㄴ 불쾌합니다
노란긴옷 의소대 인가요? 그런거 같은데
하는일도 없으면서 히히덕 거리고 조롱이나 하고
인삼축제에서 일하는건 여가수랑 무대팀이랑 찍는 기자들 뿐인거 같습니다
저는 영주사는 사람인데 올해가 정말 최악이였습니다
작년에는 엑스포 해서 딱 작년까지만 축제 느낌이였지 올해는 불렀던 애들 또 불렀지
트로트가수 트로트유행지난지가 언젠데 뒷북치고 앉았는지
그래도 이런 시골촌에 가수온다니까 현장감있다보니 매년 구경갔었고 매일 갔었는데 올해는 볼것도 없으니 가수나 보자고 갔는데 개막식 폐막식 둘다 성추행 당했어요
의자에 앉은거 말고는 양옆으로 서서 보는데 개막식때는 마지막 가수 팬클럽 근처있었는데 어떤아저씨가 제앞에서 갑자기 팔짱낀다고 손 대서 기분나빴고
이번 폐막식은 김수찬도 아니고 마이진이 마지막이더라고요? 아니 김수찬 돈받고 노래하는데 얼굴 크게 잡지말아달라는거 이미지관리하는구나싶어서 그러려니했는데 예주팬클럽 막걸리파는것도 아니면서 천막처놓은것도 좀꼴불견이다 싶었는데 오는사람들 가는사람들 그리고 행사관계자 소방서나 경찰서나 일도 안하면서 부스는 왜차려놓은건지?
경찰들있으니까 안전하겠다 생각한게 큰 오산이더라고요 기분더러워서 가수가 박수쳐달라고 구걸하는데 영주출신가수빼고는 박수도 안치고 호응도 안했습니다.
사람들이 들어가지말라고 막아놓은거 술처먹고와서 사람 건들면서 들어가려하는데 제지도 안하고 그걸 내가왜호통쳐가면서 제지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앞에는 할머니들 고개숙이고 허리숙이고 기침해대고 옆에 앉아있는 노인들은 발피고 있는데 술취한사람은 거기좀 비어보이니 거기로 비집고 들어가려하고 옆에있던아줌마는 사람자꾸 쳐다보느는게 기분나빴는데 어느순간 가버리더라고요 근데 이건 제생각이지만 그아줌마 옆뒷쪽에 저있고 뒤에 어떤아저씨 있는데 아니 다리가 불편하면 앉던가 사람많고 서있는데는 왜 와서 무릎굽혔다 일어났다 하는건데요 사람자꾸치고 앞에앞에 있던아줌마도 원하는 가수끝나니 나가면서 가방으로 치고가던데 앉았다일어났다하는아저씨도 장갑끼면서 뒤에치고 쳐다보니 웃고있데? 변탠가 그리고 박수찬마이진보러온 사투리쓰던 아줌마도 목소리큰거 참았는데 그아줌마도 앉아있던아저씨가 자꾸 자기쪽으로 치대는지 기댄다고 하지마라했으면서 제앞에 할머니가 앉아있던사람이랑 친구?여서 일어나고 허리숙이고 뒤로오면서 치고 짜증나서 화냈더니 저 화낸다소리나하고 줄쳐져있고 앞에 의자 시장이랑 의원이랑 행사관계자들다리던데 왜굳이 거길기어들어가려고 다큰어른들이 애쓰고 박씨끝나고 시장가자마자 통제도 안하든데 보여주기식잘봤고 스태프도 사진찍고 소방경찰도 사진찍고 놀고 알바?봉사?애들만 열심히 일하더라고요 아주 무대도 안보고? 좀 막내들좀 본받으셔야할듯?
경찰중에 한사람 빼고 다들 놀러온듯? 무엇보다도 앉아있던사람들 서있는 사람다리는 왜잡고 일어나는건데요 잡을거알아서 몸돌렸다가 다시원상태하니 엉덩이 만지고 가대? 미쳤나
안그래도 옆에아줌마가고 뒤에 자꾸움직이던아저씨 앞으로가고 조금괜찮아질뻔했는데
이번에는 누가 뒤에서 덮치데? 뭐야하고 보니까 어떤아줌마가 지인찾는다고 아는사람찾으려고 그런거였음 밖에서 만나서오던가 그게 무슨민폐들임? 그때까지도 소방경찰에서는 뭐하나 안하고 미동도 없었음 얘네 일도안하고 그냥끌려온거같은데 그래놓고 수당받을거아님? 킹받네
그리고 의소대 개나소나하는거같은데 그딴식이면 소집해제해라
인삼축제 형편없고 노인축제임 이제폐막식불꽃도 없고 5일만에 25만? 그게 뭐 대단한거임 다른축제비교하면 한참못 미치는건데 7시 가면 강건너무대밖에 없음
끝나서 가는데 바람개비들 치웠더라고?ㅋㅋㅋㅋ 불도 안비출거면 왜 있는거임
쭉 줄세워있는 애들은 인간말 한다고 일한다쳐 뭉쳐있는것들은 뭐임?
일도 안하면서 늙은것들끼리 히히덕거리고
의용?의소대? 나이많아보이는 할배가 사람지나가는데 엉덩이 내밀다가 마른기침두번하던데
뇌가 없나 아까 앞에 할매가 그러던 행동인데 재밌냐 그행동이 맞으면 봤으면서 재연하고 조롱하는게 인천 정직먹은 경찰이랑 뭐가다름? 경찰이면 경찰특이냐
나도 눈에보이는게 없는사람이지만 공직이면 경찰서옆소방이든 옷을입고 있으면 제대로된 일을 해야지 필요도 없는 사람이 왜 맞지않는 옷을 입고있음? 인삼축제장가는길 횡단보도 모범택시옷입은 할배들 보다도 소방이 못함
할배그러는거보고 집가려다 생각해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조롱한거같은느낌임 그래서 가서 뭐라해야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아줌마랑 딸둘이 말하데 앞에 아저씨 자꾸 운동한다고 그얘기하는데 본인들 앞가림이나 잘해 이런사람들도 보던 상황인데
옆에 친절히 부스까지 차려놓은것들은 뭐하는거임 지켜보면 다냐 내가 화나서 조현병생겨서 앞사람들 핸드폰이나 벽돌로 쳐내리면 그때와서 제지할래? 사람하나죽으면 그때서야 움직일래?
시장이나 국민신문고 글올리려다가 여기올림 그리고 인삼축제는 금산이 짱이지 뭘 되도 않는 금산밑에것들은 다 없어져야함 여기사는 지역민이지만 누가 어때하면 전혀 추천하고 싶지않음
영주는 답이없음 그리고 풍기인삼축제인데 자꾸 가수가 영주영주하니 옆에서 여기는 풍기인데 왜 영주하라고 하느냐 계속 그러는데 거슬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