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알바 하는 친구가 있는데 저보다 한살 어린 21살이예요 주말 풀 알바 하는데 정말 뻥 안치고 9시에서 24시까지 쭉 밝고 말도 많아요…. 쉴틈 없이 떠드는데 이게 듣기 싫은 떠듦이 아니라 매장 분위기 자체를 밝게 해주는 떠듦이라 싫지도 않아요 일도 너무 잘 하고 예의도 바르고 싹싹한데 동시에 인생 몇회차는 산듯한 마인드랑 속 따뜻함이라.. 너무 신기해서요.. 이런건 타고난 밝음인걸까요?3
밝은건 타고난걸까요?
주말 풀 알바 하는데 정말 뻥 안치고 9시에서 24시까지 쭉 밝고 말도 많아요…. 쉴틈 없이 떠드는데 이게 듣기 싫은 떠듦이 아니라 매장 분위기 자체를 밝게 해주는 떠듦이라 싫지도 않아요
일도 너무 잘 하고 예의도 바르고 싹싹한데 동시에 인생 몇회차는 산듯한 마인드랑 속 따뜻함이라.. 너무 신기해서요..
이런건 타고난 밝음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