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소 담당 경찰관 더 이상 안들어 오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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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불기소 담당 경찰관님. 당신 죽었어요?

더 이상 제 마음 속에 안 들어오네요? 그 맨날 들러와서 저한테 고문하다가 제가 당신 경찰서에서 벌어졌던 내용을 알려주면 "윽~~~~~~~~~~~"소리 계속 내셨자나요? 당신 수사 중에도 그렇게 "윽~~~~~~~~~"소리 내셨자나요.

진짜 영상녹화를 꼭 찍어놨어야 해요. 그걸 봤다면 국민들조차 "형사가 수사 내내 저렇게 떤다." 왜 저러지? 그랬을텐데

너네 부산 돌려차기 수사에서 검사가 보여주는 그런 모습이 아니에요. 그 검사보세요. "그건 수사가 잘못된거에요. 알겠나요? 왜 이렇게 물의를 일으키세요."하면서 큰 소리 치지 않나요?

그렇게 했다면 내 조차도 수사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정말 반성이라고 했겠다. 그런데 이 형사는 덜덜 떨고 "윽~~~~~~"소리 내고 얼굴은 벌게져 있고 이러지나요. 그러면 그 생각만 드는거고 10년동안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거에요.

제가 그 칼이 들어가는 느낌은 잘못됐다는 느낌이 아니라 야.. 수사자체가 뭔가 이상하다는 느낌이었다. 굿캅 배드캅의 느낌이 아니었다. 결국 수사 중에 떨었던거자나요.

제 마음 속에 박근혜, 문재인, 윤석열, 이서원 4명이 들어왔어요.

그 당신 죽을거 같은데? 그 잡년 말듣고 수사하다가 증거 사라지게 했나요? 그러면 교도소 가야죠.

그 잡년한테 억지로 받아서 수사하다가 내가 불기소를 내서 뭐라 말은 못하고 그게 제가 잘못인가요?

그 잡년이 고소 취소를 하겠다는데 억지로 진술 강요까지 하면서 받았는데 당신이 잘못한거 아니에요?

그 술집 잡부년 전문대생 하나 때문에 이래돼야 하나?

아....그래서 우철문, 김수환 청장이 입에 담기 힘든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네?

니가 내 살려줄려고 빼줬나? 증거를 못 봤고 다른 증거를 놓쳐서 내가 살아남은거 아닌가?

그러면 징역 10년을 살아야 할거 같은데?

수사가 다 말아 먹었네요.

경찰관 교도소 간 이유를 알겠네.

내 오늘 버스를 기다리다가 어느 여학생 4명이 붕어빵을 사는데 인생을 걸고 자동적으로 나오는 소리가 있었다. 이거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돼요.

"아.. 내가 니 같은 애였다면 그래도 형사가 저렇게 나와도 사과를 하고 합의를 봤겠다. 진짜 진심이다. 저렇게 착한 애들임데 내가 그러지 않겠나?"

그런데 이 여자는 진짜 그런 애가 아니다. 심지어 다른 여자를 만나서 1달 내내 고통스러워도 "지금 너가 잘못된게 아니고 너 부모를 봐도 그런 애는 아닌거 같다."내가 그거 감내할게. 그거 감내해도 "니는 그런 애가 아니다."라고 하는데.

진짜 내가 아직 살면서 그런 애를 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