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많이하면 자존감이 올라가서 사람들과 사교성이 좋아진다고들 하지만 헬스 동호회 같은곳을 가도 자존심 싸움한다고 초반에만 친했다가 손절치고 동호회가 폭망하는것도 봤고 친목 동호회 술자리도 처음에만 아우 동생하지 나중엔 편먹고 뒤에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씹어대더라.. 회사도 겉으로는 아이고 부장님 아이고 내 부하직원 할뿐이고 경제적 이득관계에서 평등하지 않다고 느끼는 순간 배신하는건 한순간이더라.. 학창시절 왕따를 자주 당해서 운동을 시작했고 독서를 시작했던 나는 목표가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싶어서 지금도 계속해서 노력중이었는데 이렇게 어느 무리를 가든 서로 헐뜯고 쳐 싸워대는거 보고 생각을 바꿨다... 음...어느 무리를 가든 나는 타인의 욕받이가 될거고 내가 그 무리를 나간다 한들 또 다른 욕받이가 존재하고 그 안에거 진흙탕 싸움을 하겠지... 사람이 목적이 아니라 그냥 내 취미를 위해서 운동하고 독서해야겠다... 음..아무리 봐도 사람과 소통을 위한 노력은 뻘짓인거 같다...1
어딜가든 사람이 많으면 싸우는거 같다.(ft.회사,동호회)
사람들과 사교성이 좋아진다고들 하지만
헬스 동호회 같은곳을 가도 자존심 싸움한다고
초반에만 친했다가 손절치고 동호회가 폭망하는것도
봤고 친목 동호회 술자리도 처음에만 아우 동생하지
나중엔 편먹고 뒤에서 입에 침이 마르도록 씹어대더라..
회사도 겉으로는 아이고 부장님 아이고 내 부하직원
할뿐이고 경제적 이득관계에서 평등하지 않다고 느끼는
순간 배신하는건 한순간이더라..
학창시절 왕따를 자주 당해서 운동을 시작했고
독서를 시작했던 나는 목표가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싶어서 지금도 계속해서 노력중이었는데
이렇게 어느 무리를 가든 서로 헐뜯고
쳐 싸워대는거 보고 생각을 바꿨다...
음...어느 무리를 가든 나는 타인의 욕받이가
될거고 내가 그 무리를 나간다 한들 또 다른 욕받이가
존재하고 그 안에거 진흙탕 싸움을 하겠지...
사람이 목적이 아니라 그냥 내 취미를 위해서
운동하고 독서해야겠다...
음..아무리 봐도 사람과 소통을 위한 노력은
뻘짓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