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가 꼰대다 vs MZ가 문제다

ㅇㅇ2024.10.14
조회210,595

 

 

일단 주방은 환경적으로 위험한 곳임

뜨거운 증기가 나오고 불이 있고 날카로운 칼도 있음

그래서 더 강하게 나가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 정지선 셰프



 


 


 


그래서 고든램지 같은 사람 맘이 이해가 된다고

또 본인도 그렇게 엄하게 배웠는데 엄하게 배운 게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어서 자기도 그렇게 하는 거라고 함





 

 

 

일단 스스로 엠지 직원들이랑 잘 지낸다고 생각 중ㅋㅋㅋㅋ





 

근데 확실히 사고방식이 다른 건 팩트임





 


 

 

이렇게 말하는 엠지 직원이 있어서 충격+상처 받았다고 함

불합리한 거에 목소리 내는 게 엠지 특징이라면 이건 해당 안 되지ㅋㅋㅋㅋ 애초에 불합리한 게 아니니까. 그런 거 하라고 돈 주고 뽑은 건데ㅋㅋㅋㅋㅋㅋ

이건 고용주과 고용인의 차이를 모르는 수준






그래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이때부터 자기도 할 말 다 하기로 함




 

 

 

 

면접자: 설거지도 해야 하나요?

정지선: 본인이 쓴 그릇은 본인이 닦아야죠





 

 

 

근데 일반 회사도 아니고 주방에서 일 하는 사람이 

설거지를 자기 업무로 안 보는 건 신기하다.. 

내가 그쪽 업계 사람이 아니니까 

업계 분위기를 모르니 그냥 신기하게 느껴짐





 

 

ㅇㅇ ㅇㅈ 확실히 이런 경향이 있음

그리고 오너셰프한테 마감 왜 같이 안 하냐고 묻는 건 솔직하게 할 말을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무식한 거라고밖에 생각 안 됨ㅋㅋㅋㅋㅋ



댓글 167

ㅇㅇ오래 전

Best직원 더 뽑으라는 애는 개웃기네 ㅋㅋㅋㅋ 본인이 그런 일하는앤데 지 밑에 수발러를 하나 더 놓으라니 ㅋㅋ

o오래 전

Best정지선이 뭐가 꼰대냐 정지선이 맞는거지.

ㅇㅇ오래 전

Best본인들에 대해서 굉장히 과대평가를 하고 있음 ㅋㅋ 생각을 안하고 그냥 뱉음 그리고 그 말이 곧 정당하다고 생각함 팩트로 조져주면 꼰대라며 부들부들 ㅋㅋ

ㅇㅇ오래 전

Best악습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라면 꼰대라고 보기 힘들지. 심지어 자기 개인 매장이고. 저것도 MZMZ 하지만 사바사임. 그냥 저 사람이 모자란듯.. 내 매장에서 내가 정해놓은 룰을 지키라고 알려주고, 고용주로서 페이를 주는데? 애초에 이해관계가 안 맞았으면 일하지도 않았을거면서 왜 자기 하나가 직장에 들어갔다고 그 직장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야한다고 생각하는지 의문임. 고용주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는 거 같음.

오래 전

Best하... 저건 MZ가 아니라 걍 사회성 없는 놈이잖아요.... 방송에서 뭐만하면 MZMZ 안 거렸음 좋겠어요; 진짜 오히려 MZ들은 안 저런데 방송에서 분위기 조장함 그리고 뭔 MZ들이 쓰는 신조어 맞추는 게임같은 거 보면 진짜 다 처음들어보는 맛 간 단어들 뿐임 대체 그런 건 누가 쓰는건데 가져와서 MZ들 신조어라고 하는지 ㅋㅋ 방송업계에서 자꾸 이상한 사회를 만드는 것 같음

그림자오래 전

제발 m은 z랑 엮지말자

ㅇㅇㅇ오래 전

엄한거야 뭐 그럴수도. mz랑 잘 어울린다니 꼰대는 맞는 듯.

ㅇㅇ오래 전

요식업은 손님 컴플레인 들어오는 순간 이미지가 나락으로 떨어질 뿐만 아니라, 주방은 항상 위험 요소가 많고, 장난치다 다치는 순간 작살나죠. 사장님은 당나귀 귀 유튜브를 봤는데, 저 정도는 정지선 쉐프님이 아주 착하게 넘어가준 편이에요. 다른 곳이었으면, 저 정도 선으로 절대 안 끝내거든요.

그림자오래 전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면 저런 언행이 나올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z클라스 m은 빼줘라 z가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대단해

ㅇㅇ오래 전

고용주를 본인과 동일한 업무를 하는사람으로 생각하다니 ㅋㅋㅋㅋ

힐링오래 전

초등학원 운영하는데 알파세대는 더 심각합니다 MZ들. 알파세대 다 무서워요

ㅇㅇ오래 전

관상은 과학

코크콕오래 전

나도 예전에 몽골 대학생 남자애, 여자애 두명 고용했었는데 어느날 나한테 "사장님은 왜 청소 안 하세요??" 이러길래 "난 다른 업무 보잖아. 청소 할 사람 필요해서 고용한 건데, 니들 월급은 내가 주는데 내가 청소까지 하면 내 월급은 니가 주냐?" 하고 그 주에 자르고 다른 사람들로 새로 고용했음. 애초부터 그런 개념 가진 애들은 더 두어도 그런 게 이해 안되고 내내 불만이어서 시키는 대로 안하게 되어있음. 하루라도 빨리 자르는 게 답임.

오래 전

역시 그분들께선 오늘도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예의 기준을 기분대로 바꿔버리네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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