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지마 성폭행 때문에 남자처럼 다님

ㅇㅇ2024.10.14
조회603
남자처럼이란 단어는 걍 제목 써야해서 쓴거고
숏컷에 편한 옷 입고 다님
요즘 이런 여자들 개많잖아
근데 난 이유가 좀 특이한 게
나도 화장하고 예쁜 옷 입는 거 좋아했거든?
근데 여자들이 표적이 되는 묻지마 성폭행, 묻지마 폭행 같은 거 보고 그 뒤로 첫인상이 남자같아야겠다고 생각함
여자들 표적으로 하는 범죄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ㅋㅋ
단발 이하였던 적이 없었는데 숏컷으로 자르고
목소리도 걍 낮게 말하고
난 레즈도 아니고 어찌보면 남미새에 가까운데 남혐도 개심함
혹시 이런 이유 때문에 나처럼 숏컷한 애들 있냐...
의외로 성공적인 건 진짜 이러니까 남자처럼 생기긴 함
걍 키 좀 작은 남자가 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