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여인이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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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스러운 행동을 한 4명을 한 여학생에 대해서 사건 설명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 한 여인네가 "제가 나가겠습니다."라고 합니다.

내가 네내들을 보면 공통점으로 생각했던 점이 뭐냐면

1. 정말 말이 안되는 변명을 한다. 학생이 학생 답지 못하다.
2. 뭔가 짜고치는데 사건을 일부로 만드는거 같은데 변명을 하는데 자신이 개__가 되는 변명을 한다.

내가 너네들을 보면 생각드는게 뭐냐면 공부만 잘해서는 안되겠다. 참 인성이 중요하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중요한게 나는 그 사건에 연루가 되지 않았던거죠. 만약 이 사건에 또 연루됐으면 진짜 힘든 싸움 해야 했던 것이다.

그러니까 내가 너네들이 치밀하게 엮는게 눈에 보이는거다. 그런데 아마 이건 수사기관조차 보면 "어? 정상 같은데?"라는게 느껴지는데 나는 왜 빠졌을까?

내가 치밀하나? 치밀한게 아니라 니가 그렇게 한게 들키면 진짜 대서특필나는거다.

그런데 나는 아무 짓도 안했거든?

부산 서면에서 여경들이 모자쓰고 마스크 쓰고 얼굴 뇌해킹 당해서 시커매져서 거의 초울음의 표정을 짓고 걸어간 애들 있지? 너네들이 작전짜다가 벌어진거다.

그 뇌해킹 계속 당하면 우울증 걸려서 자살해요. 지금 그런 애가 자살을 해서 내가 힘든거다. 나는 아무 것도 안하는데.

다음에 시민들이 또 못 믿으면 다음에는 사진을 찍어서 올려줄게.

아니. 변명을 되도 아예 말같지 않는 변명을 되는데 왜 안 들키겠나요?

이 말을 하는데 갑자기 "제가 나가겠습니다."하네요. 니가 인정을 한다는건 걔내들이 니도 짜고 친거 인정하는거네.

그냥 보통 집안의 가정교육을 잘 배운 집안을 생각하면 된다. 그러면 하나도 말이 안되고 조울증에 쩌려 있는 짓을 한다고 보면 된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된다. 경찰은 그게 자기 딸이라고 생각 했을 때 그 딸이 그런 변명을 했을 때 혼을 낸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 애가 짜고 치고 고소하러 간거다.

그러면 나는 왜 안 잡혀 갔는냐? 나는 그걸 알고 거기에 연루 안될려고 했으니까. 그런데 그런 애가 공부를 상당히 잘하는 애같다.

내가 이런 애들 때문에 촉법소년들에 대한 법령에 대해서도 생각을 한거다. 법원에서 왜 갑자기 성인지감수성에 대해서도 제동을 걸기 시작했는지 잘 알 수 있겠더라.

서면에서 내가 서울대 연고대가 중요한게 아니라 진짜 인성만 봤다고 안하더니? 이 말도 분명히 했는데...

내가 그래서 한국은행 총재가 말한 "서열화, 교육경쟁"여기에 그렇게 적극 공감한 이유였다. 한국은행 총재는 진짜 잘 뽑았다라고 생각을 한거였다. 한국은행 총재가 저런 말을 해서 적극 공감했다.

이게 지금 입증되면 뭐냐면 얘 지금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 상대방이 짜고친 사건에 걸려들었다는거다. 그러면 나는 뭔지 아나? 이 그 사건이 이제 어떻게 된 줄 알고 시도조차 안하는데도 엮을려고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