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은 차단한 상태이고
미련 단 1도 없이 깨끗이 정리했어요
이전부터 위태위태했던 관계였어서….
미련이 있어서 받아줬던게 아니라 그동안 정신승리하고 당해온 가스라이팅 시도에 참아왔던게 터져서
하지도 않는 욕을 남발하고 퍼부었던것 같아요
보여줘도 또 저사람들은 우리의 서사를 모르잖아 시전하겠지만
둘의 서사를 알면 본인이 더 욕먹을테고 더 상대하기도 지쳐서
여기까지만 하려구요
댓글주신분들 다 감사합니다
—
도저히 대화가 안통해서 멍청한 짓을 하고
말도안되는 변명을 하는건지 직접 보내주려고 올려봅니다
자꾸 별것도 아닌일로 치부하고 변명하는게
당연히 헤어질거지만 본인이 피해자인냥 굴며 예민하게몰아가는게 너무 화나고 답답해서 올리는거니까 댓글 부탁드려요
동호회에서 알게돼 1년째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얼마전 캠핑하다 싸우고 푸는 과정에서
전 먼저 들어가서 잤고
그 뒤로 남자친구는 1시간 30분정도 더 먹다가 잤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아침 해장하고 각자 집에 있다
저녁에 지인들과 술한잔 하기로 같이 차로 이동하고 있는데
여자한테 전화가 왔고 엄청 당황하더니
전여친이네 뭐네 횡설수설 앞뒤안맞는 거짓말을 하기에
이상해서 계속 추궁하니까 같은 동호회 모임이었던 언니였어요
바에서 일하는 얼굴이 예뻐서 인기도 많았던 언니고
저랑 만나기전에 모임사람에게 둘이 썸비슷한거 탔다더라
얘기 들은적이 있어서
남자친구와 만나는 초반에 남자친구한테 얘기 해준적도 있구요
그런이유와 다른 여러가지 이유를 포함해
연애초반에 남자친구가 그런곳에서 말나오는게 싫으니
본인은 모임사람 전부 차단했다 우리한테 집중하고싶다했어요
좀 극단적이다 싶었지만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라 그러려니 했구요
그런데 차단했다던 그 언니에게 전화가 와있는걸보고
당황해서 횡설수설 거짓말하는게 너무 화가나서
차에서 내리려고하니 그제야 얘기하는게
어제 너 먼저 자고 답답해서 전화했었고 걔한테만 전화한거 아니다 엄마나 다른사람에게도 전화했다
안받아서 그냥 끊었다고
그러기에 카톡이라도 열어 보여달라고하니 계속 빼다가 보여주는데
앞에 내용은 이미 지우고 없었고
첫 내용이 남자친구가 먼저
”머해?“
”또자?“
”잠팅이 ㅋㅋ“
그 뒤 언니 답장이 ”잤어ㅋㅋ“ ”응“ 하는 의무적 답변이었어요
앞전 카톡 전부 지우고
잠팅이 하며 애칭을 부르는꼴이 너무 화가나고 실망스러워서
헤어지자고 했고
본인의 변명은
그 언니한테만 전화한게 아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형들한테도 전화했다
난 지방사람이라 친구도 없어서
너랑 갈등이 있을때마다 얘기할사람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연락했다 다른사람들한테도 연락했다 정말 별거 아니다
그게 전부다 라고 했고
저는 저한테 차단했다고하고 몰래 뒤에서 저렇게
잠팅이 하는 애칭 불러가며 연락하며 카톡을
지우고 전화한게 무조건 잘못이고 배신이라고 생각했기에
헤어지자고 했구요
그날 그렇게 화가나서 저얘기까지 듣고 집으로 돌아갔고
알고보니 전 남자친구는 그 날 제가 간 뒤 술자리 마무리하고
그 언니 바에 가서 소주맥주만 먹어서 먹지도 않는 위스키를 마시며 비싼술값을 내고
술마시다 집에 갔어요
공교롭게도 그 바 위치가 저희동네였고
남자친구는 차로 30분거리 떨어져있는곳에 사는데
그 지역에서 술먹다 제가 있는 지역까지 와서 택시타고 다시 돌아갔다고 하구요
이 사실을 듣고 그 언니에게 연락했더니
이 사실을 알고 전 더러운 ㅅㄲ라고 욕하며
이건 바람이다 너랑은 무조건 이별이다 통보한 상태이고
전 남자친구는
도대체 왜 내말을 안믿냐
그날 너가 헤어지자고해서 술이 더 마시고싶은데
혼자먹을 자신은 없고
마실데가 없어서 위스키라도 먹고 취하려고 먹고 집에 갔다
내가 걔랑 잤냐 뭘했냐 그냥 술이 먹고싶고 너랑 힘들어서 답답해서 그런거다
절대 나쁜마음 없었다 난 너뿐이다
힘들때 여기저기 전화하는 인간중 하나다 다 니 오해다
가게로 오라길래 영업하는거냐고 하고 그냥 순수하게 술이 먹고싶어서 갔다
아무 감정 없고 그럼 내가 진작 걔랑 몸을 섞어야지
왜 너한테 이러고 있냐는 말도안되는 가스라이팅을 시도하는데
이게 진짜 바람이 아닌건가요??
상대가 받아주지 않았을 뿐
보험처럼 여지를 남기고 찔러보는 일방적인 바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도저히 대화가 안돼서 욕이 많아요 이해해주세요
(카톡첨부) 싸울때 뒤에서 여자한테 연락하고 바람이 아니라는 남자친구
미련 단 1도 없이 깨끗이 정리했어요
이전부터 위태위태했던 관계였어서….
미련이 있어서 받아줬던게 아니라 그동안 정신승리하고 당해온 가스라이팅 시도에 참아왔던게 터져서
하지도 않는 욕을 남발하고 퍼부었던것 같아요
보여줘도 또 저사람들은 우리의 서사를 모르잖아 시전하겠지만
둘의 서사를 알면 본인이 더 욕먹을테고 더 상대하기도 지쳐서
여기까지만 하려구요
댓글주신분들 다 감사합니다
—
도저히 대화가 안통해서 멍청한 짓을 하고
말도안되는 변명을 하는건지 직접 보내주려고 올려봅니다
자꾸 별것도 아닌일로 치부하고 변명하는게
당연히 헤어질거지만 본인이 피해자인냥 굴며 예민하게몰아가는게 너무 화나고 답답해서 올리는거니까 댓글 부탁드려요
동호회에서 알게돼 1년째 만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얼마전 캠핑하다 싸우고 푸는 과정에서
전 먼저 들어가서 잤고
그 뒤로 남자친구는 1시간 30분정도 더 먹다가 잤다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아침 해장하고 각자 집에 있다
저녁에 지인들과 술한잔 하기로 같이 차로 이동하고 있는데
여자한테 전화가 왔고 엄청 당황하더니
전여친이네 뭐네 횡설수설 앞뒤안맞는 거짓말을 하기에
이상해서 계속 추궁하니까 같은 동호회 모임이었던 언니였어요
바에서 일하는 얼굴이 예뻐서 인기도 많았던 언니고
저랑 만나기전에 모임사람에게 둘이 썸비슷한거 탔다더라
얘기 들은적이 있어서
남자친구와 만나는 초반에 남자친구한테 얘기 해준적도 있구요
그런이유와 다른 여러가지 이유를 포함해
연애초반에 남자친구가 그런곳에서 말나오는게 싫으니
본인은 모임사람 전부 차단했다 우리한테 집중하고싶다했어요
좀 극단적이다 싶었지만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라 그러려니 했구요
그런데 차단했다던 그 언니에게 전화가 와있는걸보고
당황해서 횡설수설 거짓말하는게 너무 화가나서
차에서 내리려고하니 그제야 얘기하는게
어제 너 먼저 자고 답답해서 전화했었고 걔한테만 전화한거 아니다 엄마나 다른사람에게도 전화했다
안받아서 그냥 끊었다고
그러기에 카톡이라도 열어 보여달라고하니 계속 빼다가 보여주는데
앞에 내용은 이미 지우고 없었고
첫 내용이 남자친구가 먼저
”머해?“
”또자?“
”잠팅이 ㅋㅋ“
그 뒤 언니 답장이 ”잤어ㅋㅋ“ ”응“ 하는 의무적 답변이었어요
앞전 카톡 전부 지우고
잠팅이 하며 애칭을 부르는꼴이 너무 화가나고 실망스러워서
헤어지자고 했고
본인의 변명은
그 언니한테만 전화한게 아니다 개인적으로 아는 형들한테도 전화했다
난 지방사람이라 친구도 없어서
너랑 갈등이 있을때마다 얘기할사람도 없고 너무 힘들어서 연락했다 다른사람들한테도 연락했다 정말 별거 아니다
그게 전부다 라고 했고
저는 저한테 차단했다고하고 몰래 뒤에서 저렇게
잠팅이 하는 애칭 불러가며 연락하며 카톡을
지우고 전화한게 무조건 잘못이고 배신이라고 생각했기에
헤어지자고 했구요
그날 그렇게 화가나서 저얘기까지 듣고 집으로 돌아갔고
알고보니 전 남자친구는 그 날 제가 간 뒤 술자리 마무리하고
그 언니 바에 가서 소주맥주만 먹어서 먹지도 않는 위스키를 마시며 비싼술값을 내고
술마시다 집에 갔어요
공교롭게도 그 바 위치가 저희동네였고
남자친구는 차로 30분거리 떨어져있는곳에 사는데
그 지역에서 술먹다 제가 있는 지역까지 와서 택시타고 다시 돌아갔다고 하구요
이 사실을 듣고 그 언니에게 연락했더니
30만원줄테니 자기있는데로 오라고 술마시자고 했다는둥
힌달에 한두번씩 연락이 왔었다는둥
근 한달새 연락이 자주오긴 했다는둥
차단했다는 그 언니의 차단은 진작 풀려있었고
이번한번이 아니었어요
이 사실을 알고 전 더러운 ㅅㄲ라고 욕하며
이건 바람이다 너랑은 무조건 이별이다 통보한 상태이고
전 남자친구는
도대체 왜 내말을 안믿냐
그날 너가 헤어지자고해서 술이 더 마시고싶은데
혼자먹을 자신은 없고
마실데가 없어서 위스키라도 먹고 취하려고 먹고 집에 갔다
내가 걔랑 잤냐 뭘했냐 그냥 술이 먹고싶고 너랑 힘들어서 답답해서 그런거다
절대 나쁜마음 없었다 난 너뿐이다
힘들때 여기저기 전화하는 인간중 하나다 다 니 오해다
가게로 오라길래 영업하는거냐고 하고 그냥 순수하게 술이 먹고싶어서 갔다
아무 감정 없고 그럼 내가 진작 걔랑 몸을 섞어야지
왜 너한테 이러고 있냐는 말도안되는 가스라이팅을 시도하는데
이게 진짜 바람이 아닌건가요??
상대가 받아주지 않았을 뿐
보험처럼 여지를 남기고 찔러보는 일방적인 바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도저히 대화가 안돼서 욕이 많아요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