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입니다울적한 마음에 보고드림니다...경리처녀는 얼마전에 퇴사했읍니다... 월급을 200에서 300으로 올려준다는데도 퇴사하더군요,,,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차로 대려다 주기도 했는데 제 아들놈이 너무 집적 거려서 그런것 같습니다.,,,짦게 근무 했지만 퇴직금도 주고 실직급여 처리도 해주고 좋게 마무리하려 애썻지만 재 마음이 안조은 것은 어쩔수 없네요,,,다음에 더 이쁜 경리가 들어와도 그녀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번주에 아들놈은 엄중한 경고를 주고 끝냈읍니다.. 그런데 그놈이 아무리봐도 경리처녀랑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미 집에서 나가버려서 제가 컨트롤 하기도 힘든 놈인데 어찌 하는게 좋을지요 용돈을 끈어 버리면 될까요경리처녀랑 저는 그 이후의 다른 움직임은 없는 상태이나 제가 가끔 기프티콘을 보내주거나 한담니다여러분 감사함니다 ----------------------------------------------------------------- 이번주에 큰 일이 생겨서 또 글을 쓰게 돼었읍니다..제 아들놈을 이번에 부장 자리로 일을 맡기게 되었는데 맡긴지 몇일이나 되었다고 저 경리처녀랑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는 느낌입니다...아무리 제 아들놈이지만 제 여자에게 껄떡대다니 궤씸하기도 하고 마음이 여러모로 복잡합니다.. 좋은 방법 없을지 네이트 판 여러분들께 도움 요청을 구해봄니다...
---------------------------------------------------------------------------------경과 보고 드립니다.이 처녀랑 저번에 아웃백에서 고기를 먹었읍니다. 제일 비싼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매우 좋아하더군요... 그 뒤로도 간간히 카턱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시간에는 바쁠까봐 일부로 일하는 시간에는 일적으로만 대하고 퇴근 이후에만 카턱하고 있습니다. 이 처녀를 위해서 운동도 등록해서 런닝 머신도 함니다.. 제가 왕년에는 좀 뛰고 그랬습니다 허허.. (참고로 점심 식대도 제가 8000원 쓰라고 했읍니다...)또 경과 말씀드리러 오겠읍니다... ------------------------------------------------------------------------------------------ 저번에도 올렸는데 이 처녀와 잘 되가고 있어서 추가로 올림니다...이 처녀가 오늘은 출근했는데 저한테 제일 먼저 프림 반 설탕 반 커피를 타주더군요.. 묻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제 취향을 알아서 파악하고 쌈빡하게 타주는 모습에 또한번 반했읍니다...이번주에 시간있냐고 물어보고 아웃백에서 제일 비싼 스테이크로 (요즘 젊은 처자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알고 있읍니다) 살까 하는데 괜찮겠죠? 이전 글임니다. ++추가)댓글들 찬찬히 읽어봤읍니다... 주작 아니고요.. 그 경리 여성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고졸이라 품어주고 싶고 가슴팍에 안아주고 싶고 하는 맘 다분하게 드는 그런 여자임니다...옷차림도 요즘 한녀들 같지 않게 정갈하고 깔끔하게 입고 다니고 치마도 무릎 밑으로 오는 치마만 골라입습니다...매일 아침 커피를 맛있게 타주는 데 그 고운 손길로 얼마나 힘들지 걱정되어 최근에는 커피 만드는 기계도 들일 예정임니다...다들 제 성취가 부러우신 모양인데 너무 질투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함니다... 말그대로 조언을 구하려고 올린거니깐요..
안녕하세요 전 육십대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전 아내와는 이혼한 한국 남자입니다. 직장에서 이번에 경리로 들어온 20대 여성이 자꾸 눈에 밟히고 그렇읍니다. 월급도 한번 가불해줬고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고백하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직장에 사랑하는 처녀가 있었읍니다...
저번주에 아들놈은 엄중한 경고를 주고 끝냈읍니다.. 그런데 그놈이 아무리봐도 경리처녀랑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미 집에서 나가버려서 제가 컨트롤 하기도 힘든 놈인데 어찌 하는게 좋을지요 용돈을 끈어 버리면 될까요경리처녀랑 저는 그 이후의 다른 움직임은 없는 상태이나 제가 가끔 기프티콘을 보내주거나 한담니다여러분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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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큰 일이 생겨서 또 글을 쓰게 돼었읍니다..제 아들놈을 이번에 부장 자리로 일을 맡기게 되었는데 맡긴지 몇일이나 되었다고 저 경리처녀랑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는 느낌입니다...아무리 제 아들놈이지만 제 여자에게 껄떡대다니 궤씸하기도 하고 마음이 여러모로 복잡합니다..
좋은 방법 없을지 네이트 판 여러분들께 도움 요청을 구해봄니다...
---------------------------------------------------------------------------------경과 보고 드립니다.이 처녀랑 저번에 아웃백에서 고기를 먹었읍니다. 제일 비싼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시켰는데 매우 좋아하더군요... 그 뒤로도 간간히 카턱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시간에는 바쁠까봐 일부로 일하는 시간에는 일적으로만 대하고 퇴근 이후에만 카턱하고 있습니다. 이 처녀를 위해서 운동도 등록해서 런닝 머신도 함니다.. 제가 왕년에는 좀 뛰고 그랬습니다 허허.. (참고로 점심 식대도 제가 8000원 쓰라고 했읍니다...)또 경과 말씀드리러 오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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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올렸는데 이 처녀와 잘 되가고 있어서 추가로 올림니다...이 처녀가 오늘은 출근했는데 저한테 제일 먼저 프림 반 설탕 반 커피를 타주더군요.. 묻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제 취향을 알아서 파악하고 쌈빡하게 타주는 모습에 또한번 반했읍니다...이번주에 시간있냐고 물어보고 아웃백에서 제일 비싼 스테이크로 (요즘 젊은 처자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알고 있읍니다) 살까 하는데 괜찮겠죠?
이전 글임니다.
++추가)댓글들 찬찬히 읽어봤읍니다... 주작 아니고요.. 그 경리 여성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고졸이라 품어주고 싶고 가슴팍에 안아주고 싶고 하는 맘 다분하게 드는 그런 여자임니다...옷차림도 요즘 한녀들 같지 않게 정갈하고 깔끔하게 입고 다니고 치마도 무릎 밑으로 오는 치마만 골라입습니다...매일 아침 커피를 맛있게 타주는 데 그 고운 손길로 얼마나 힘들지 걱정되어 최근에는 커피 만드는 기계도 들일 예정임니다...다들 제 성취가 부러우신 모양인데 너무 질투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함니다... 말그대로 조언을 구하려고 올린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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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도 한번 가불해줬고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고백하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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