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여직원 10명정도 같이 일하는데 옆자리 직원의 생활소음이 너무 시끄러워요 ... 예를 들면 핸드폰 책상에 "턱" 립스틱 "턱" 타자 "탁탁탁(손톱으로)" 항상 점심시간 1분 늦게, 출근시간은 딱되서.. 출근시간에 문앞에서 기다렸다 오는지 아주 기가막히게 들어와요. 그리고 커피사러 나가고 화장실가고..물건을 항상 책상에 던지듯이.. 입은 항상 "아 배아파" "아 머리아파" " 아 배불러" 혼잣말이 끝이 없고 기분이 태도가 되는 직원임..(근데 사무실이 작아서 이런 행동들이 전 직원이 다 들림..) 근데 이 직원이 내 옆자리인데 상급자임.. ㅎ ㅏ...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님들은 이런경우 있으신가요? 제가 예민한건지 안들을려고 해도 (반응은 안함) 귀를 막을수도 없고 미치겠어요... 똑같이 시끄럽게 해야 하는건지.. 성격상 잘 안되는데 ㅠ 최선책은 자리를 바꿔달라는건데 사무실 정비한지 얼마안되서 그것도 안될 것 같고.. 매일이 스트레스 예여... ㅠㅠ 그냥 조용히 일만하고 싶네여 ㅠ 생각나는 대안 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려요 ㅠ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이야!! 댓글 다 잘 읽어 보았습니다. ADHD를 말씀해 주신 분, 예민하다고 하신 분, 공감해 주신 분, 경험담 얘기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조금만 보충 설명을 하자면, 제 옆자리분이 어딜가든 제가 옆자리라 저한테 다 말하고 가거든요^^ 그래서 더 예민하고 (자리 비우는 시간이 많아서요) 꼴베기 싫었나봐요^^ 결론은 자리를 옮기기로 했습니다 ㅎㅎ 사유는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옆자리만 아니어도 덜 신경쓰일 꺼 같애요.모든 댓글 다 감사합니다!! 쉽지않은 사회생활 모두 다 화이팅 입니다!! 2519
다들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사무실에서 여직원 10명정도 같이 일하는데
옆자리 직원의 생활소음이 너무 시끄러워요 ...
예를 들면 핸드폰 책상에 "턱" 립스틱 "턱" 타자 "탁탁탁(손톱으로)"
항상 점심시간 1분 늦게, 출근시간은 딱되서.. 출근시간에 문앞에서 기다렸다 오는지 아주 기가막히게 들어와요. 그리고 커피사러 나가고 화장실가고..
물건을 항상 책상에 던지듯이.. 입은 항상 "아 배아파" "아 머리아파" " 아 배불러" 혼잣말이 끝이 없고 기분이 태도가 되는 직원임..(근데 사무실이 작아서 이런 행동들이 전 직원이 다 들림..)
근데 이 직원이 내 옆자리인데 상급자임.. ㅎ ㅏ...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님들은 이런경우 있으신가요? 제가 예민한건지 안들을려고 해도 (반응은 안함) 귀를 막을수도 없고 미치겠어요...
똑같이 시끄럽게 해야 하는건지.. 성격상 잘 안되는데 ㅠ
최선책은 자리를 바꿔달라는건데 사무실 정비한지 얼마안되서 그것도 안될 것 같고.. 매일이 스트레스 예여... ㅠㅠ 그냥 조용히 일만하고 싶네여 ㅠ 생각나는 대안 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려요 ㅠ
댓글이 이렇게 많이 달릴줄이야!! 댓글 다 잘 읽어 보았습니다. ADHD를 말씀해 주신 분, 예민하다고 하신 분, 공감해 주신 분, 경험담 얘기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조금만 보충 설명을 하자면, 제 옆자리분이 어딜가든 제가 옆자리라 저한테 다 말하고 가거든요^^ 그래서 더 예민하고 (자리 비우는 시간이 많아서요) 꼴베기 싫었나봐요^^
결론은 자리를 옮기기로 했습니다 ㅎㅎ 사유는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옆자리만 아니어도 덜 신경쓰일 꺼 같애요.
모든 댓글 다 감사합니다!! 쉽지않은 사회생활 모두 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