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인데 우린 엄마쪽이 좋아서 연애하다가 결혼 하심+아빠가 일 시작하고 엄마가 거기 사무실 비슷한 사모님으로 일하는 느낌으로 엄마까지 취직? 시켜주시고 맞벌이로 일 함 그리고 아빠 케어는 나하고 엄마가 자잘한건 다 도와 주고 아빠도 아예 몸을 못 움직이는 정도까진 아니고 천천히 걸어가고 화장실 이런건 갈 수 있어서 난 막 불편하고 원망스럽다거나 이러진 않았음.. 실제로 두 분 사이도 좋으신 편이고 근데 한쪽이 거의 일어서지도 못 할 정도로 불편하고 모든 수발 다 들어주는 식으로 살면 불편하긴 할 거 같음 우리 가족이 특이케이스일지도
나도 부모님중에 한분 지체장애인인
케이스인데 우린 엄마쪽이 좋아서 연애하다가 결혼 하심+아빠가 일 시작하고 엄마가 거기 사무실 비슷한 사모님으로 일하는 느낌으로 엄마까지 취직? 시켜주시고 맞벌이로 일 함 그리고 아빠 케어는 나하고 엄마가 자잘한건 다 도와 주고 아빠도 아예 몸을 못 움직이는 정도까진 아니고 천천히 걸어가고 화장실 이런건 갈 수 있어서 난 막 불편하고 원망스럽다거나 이러진 않았음.. 실제로 두 분 사이도 좋으신 편이고 근데 한쪽이 거의 일어서지도 못 할 정도로 불편하고 모든 수발 다 들어주는 식으로 살면 불편하긴 할 거 같음 우리 가족이 특이케이스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