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안승호씨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3.15 부정선거때 무궁화 2개짜리 경감하고 경위가 지프차 타고 찾아와서 밤새도록 술을 먹이고 경감이 투표용지를 주는데 그 당시에 청도에 있는 초등학교의 급사 였는데 선생님 하고 둘이서 투표함 관리를 했는데 투표함 열쇠는 자기가 가지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투표일에 투표용지 넣고 한참 있다가 다시 투표용지 넣고 했는데 자기가 자유총연맹 회원 이라고 하면서 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가 적힌 시계를 보여주더군요. 자유총연맹은 관제 우익 단체 입니다. 안승호씨가 말하길 '민주당 되면 공산당 다 된다.'라고 하더군요.
자유총연맹 회원인 안승호씨가 있었는데
밤새도록 술을 먹이고 경감이 투표용지를 주는데 그 당시에 청도에 있는 초등학교의 급사 였는데 선생님 하고 둘이서
투표함 관리를 했는데 투표함 열쇠는 자기가 가지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투표일에 투표용지 넣고 한참 있다가 다시
투표용지 넣고 했는데 자기가 자유총연맹 회원 이라고 하면서 자유총연맹 경북도지부가 적힌 시계를 보여주더군요.
자유총연맹은 관제 우익 단체 입니다. 안승호씨가 말하길 '민주당 되면 공산당 다 된다.'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