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히토미 “韓서 3번째 데뷔, 아이즈원 활동 후 아쉬움 있었다”[MK현장]

쓰니2024.10.15
조회22
세이마이네임 히토미가 한국에서 세 번째 데뷔를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SBS 공개홀에서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 첫 번째 EP ‘SAY MY NAME’의 발매 기념 오프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세이마이네임 히토미는 “제가 개인적으로 데뷔하는 게 세 번째이다. 이번 데뷔는 저에게 큰 도전이다”라고 말했다.

 세이마이네임 히토미가 한국에서 세 번째 데뷔를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이어 “도전이라는 건 저에겐 자신의 가능성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면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도 꿈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일본이 아닌 한국에서 활동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에 대해서는 “정말 좋은 기회로 아이즈원 활동하게 됐고 돌아가서도 한국 활동에 대한 아쉬움과 미련이 있었다. 올해 데뷔 10년차인데 뭔가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후회가 남지 않게 하자는 생각이 들어서 한국에 다시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직접 제작한 첫 번째 신인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데뷔 앨범 ‘SAY MY NAME’은 오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등촌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