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일은 50일 남았습니다. 윗집 옆집 전부 쿵쾅쿵쾅 발망치, 하루도 빼먹지 않는 망치질 때문에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6년을 참았는데 이젠 심장이 두근거리고 건강까지 나빠지는 것 같습니다. 근처 정신과 가서 약이라도 먹는 게 나을까요 아님 이사일까지 참아볼까요?162
층간소음 때문에 정신과 가도 될까요?
윗집 옆집 전부 쿵쾅쿵쾅 발망치, 하루도 빼먹지 않는 망치질 때문에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6년을 참았는데 이젠 심장이 두근거리고 건강까지 나빠지는 것 같습니다.
근처 정신과 가서 약이라도 먹는 게 나을까요 아님 이사일까지 참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