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개 찐따에 장애인 같아요

ㅇㅇ2024.10.15
조회8,608

언니는 00년생인데 아직까지도 백수에요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니 아직도 한심하기만 합니다
특성화 상고 겨우 나와서 지금까지 알바 계속 잘리고
히키하고 여태까지 반복하면서 취업을 못해요

맨날 한달에 몇십만원 백만원 이렇게 벌고
모으지를 못하고 단기만 하거나 단시간만 하거나
공장도 잘리고 속이 터져요

중1때 학폭 왕따 당하고 중고등학교 내내 왕따에 공부도 못해서 고2때 정신과 갔을때 검사결과 지금도 있는데 경계선 지능에 조울증에 우울증 말기로 나왔었고
2년정도 다니고 코로나 터지고 병원문 닫다가
저번에 또 엄마랑 다녀왔는데(그 나이 먹고;;;;;)
또 경계선 지능장애에 중증 우울증 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나오고 아이큐 60후반 70초반 사이라
69~71 가량 되고 장애 등급은 더 검사하고 하기
더 오래걸리거나 힘들다며 지금까지도 언니는 모아둔 돈 이제 500만원 모으고 많이 모았다 히히히 하는데
5000만원도 아니고 500만원…. 님들은 언니 어떻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