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거 하나하나에 토라지고 서운해하고 잘 안풀리는 여친

haha2024.10.15
조회19,102
여친이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불만을 토로하고 막 분노하는데, 
근데 그게 진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고.. 이해가 안되니까 진심어린 사과가 안나오고  
답답한 마음에 구체적인 해명만 하게 됨. 
근데 해명하면 또  그 해명할때 했던 말로 말꼬리 잡고 뭐라함... 너라했냐 야라 했냐 이러면서..
근데 이게 반복됨... 이럴땐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서로 좋아하긴함...
여친의 모든 분노가 사실 따지고 보면 뭐 말도안되는 질투, 시기, 불안함 이런거에서 야기되는건 인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아무리 내마음이 그렇지 않고 오해다 라고 설명해도 말이 안통함.
서로의 상식이 안맞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