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 치과 조심! 예약금 환불 안해줌+진료보지도않은거 결제함+선마취 후통보+마취된애 무기로 가격 협상
쓰니2024.10.16
조회393
공익 정보제공을 위한 글 입니다.병원명은 말할 수 없습니다.
요약
1) 예약금환불을 수술끝나고 10일이 훨신 지나도록 계좌번호 조차 받아가지 않고, 안 돌려주셔서(녹취 증거 있음) 제가 까먹었으면 영원히 못 돌려받을 뻔 했으며 확인된 피해자만 저포함 최소3명입니다.(구글리뷰,네이버카페) (고의라면 사기)
2) 영수증 상세내역에 진료보지도 않은 내역이 추가결제 되어있는걸 집에가서 발견해서 결제 후 집에 갔다가, 다시 병원까지 찾아가서 환불요청했고 엉뚱한 돈 결제할 뻔 했습니다. (부당이익 취득 시도 후 당사자 사과 없음. 녹취 증거 있음.)
(3) 마취 고지나 수술 전 주의사항 설명도 없이, 이빨 떼우는 재료(레진,아말감,금) 선택도 아직 안된 상태에서 갑자기 마취 시작한 후 통보 했으며, 수술 위험성 등 중요내용에 대한 중대내용을 응급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취시작한 상태에서 통보했고 "마취 풀리기 전에 빨리 결정하라며"마취시간 30분남았으니 5분내 결정하라+100만원짜리레진할지 400만원짜리아말감할지 빨리결정하라 . 다른사람들은 600만원짜리 금으로도 한다. 마취풀리면 두번 마취해야한다. 그럼 위험해진다. 참고로 원래 하기로 했던 100만원짜리 레진은 어차피 또 떨어져서 한번 더 수술할건 각오 하셔야 할거다. 한번에 할거면 원래 하려던 100만짜리 말고 400짜리 해라." (이런식으로 공포 분위기 조성하여) 그 마취과정이 매우 폭력적으로 느껴졌고 공포스러웠으며 시간이 촉박하여 정상적인 선택을 할 수 없었고, 이 상황을 겪으며 의도된 돈의 함정에 빠졌다고 확신하여 절망적이었습니다.. (수의사 설명의무 위반+환자 보호자 결정권 침해) (인정 녹취증거 있음)
(4) 수술 주의사항인 "수술 후 목소리가 쉬거나 안나올 수 있다"는 중대한 내용을 수술전이 아닌 수술후, 복사된 a4용지릉 통해 후통보하였으며 실제로 수년동안 목소리가 나오지 않고 쇳소리만이 나왔고 그 이후 후유증으로 물을 제대로 마시지 못하고 조금만 마셔도 목 통증으로 이어지며 이후 "탈수"증세(병원 소견)를 계속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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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1) 예약금을 분명 수술비 결제 후 환급 해 준다고 하셨는데, 수술비 결제 후 수술 끝나고 한참이 지나고도 안 돌려주셨어요. 결국 제가 10일이 지나서 전화로 환급 요청했습니다. "왜 계좌번호는 안 물어보냐 왜 안 해주냐, 내가 말 안했으면 모르고 못 돌려받고 지나갔을 거 아닌가" 하고 물었더니, 자기들은 원래 말일에 일괄 입금을 해 주고 있다더라고요.(엥? 그럼 1일에 예약금 내고 2일에
수술하고 완불 했어도 무조건 31일에 환급 된다고요?설령?진짜..로?? 그게 사실이라면 예약금 입금 받기 전에 고지를
하셨어야죠?..)
(2) 또한, 수술하고 병원을 3번인가? 더 갔었는데
어떤날은 "마취" 비용이 들어가지도 않은 날.
계산 후 집 가는 택시에서, 영수증 상세내역
"마취"비용이 포함 된 걸 발견했어요. 집까지 택시타고 갔다가
택시 다시 타고 찾아가서 진짜.......데스크 여직원분이 대표원장님과 소통과정에 오류가 있었다고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며 환불을 해주시긴 하셨어요.. 이 과정에서 사과는 받지 못 했습니다..(중복결제된 금액 총 십 몇만원) 몰랐음 이또한 그냥 지나갔겠죠.. 평소 현금내고 영수증 버리는 습관이 있는데 그날따라 영수증 상세내역 자세히 봤기에 망정이죠..
(3)또한.. 마취 과정, 그리고 마취 직 후에 대표원장님과 나눈 비용과 옵션 관련 대화 내용에 대해서도
할 말이 더 많은데..
"애기 보고 올게요~" 하고 들어간 애가, 마취시작한단 말 없이 마취를 했다 더라고요. 깜짝놀란 저에게
기존에 협의 돼 있던 비용과 옵션, 수술 주의사항에 대해 다시 설명하시는데, 대표원장님 왈 "원래 하려고 했던 레진으로 하셔도 되긴 하지만, 어차피 또 깨질거라 두번 수술할 건 각오 하셔라. 만약 이게 싫으면 배로 비싼 아말감이나, 금으로 하셔라. 마취 30분 남았으니 5분내 결정하셔라. 두번 마취할 순 없지않냐."고 하셨어요. 이미 저한테 말도 없이 마취 시작해버린 상태라 저는 무조건 100만원짜리든 400만원짜리든 빨리 결정해야 했고요 총 다 해서 400정도 든 아말감으로 선택 했습니다. 두번 수술 시킬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그 말 듣는 즉시 다른 병원으로 가고싶었지만 이미 마취한 애를 데리고 나올 순 없었습니다....그리고 예약금도 이미 입금한 상태였고요....이 과정에서 제가 든 생각.. 그때 제 공포감과 불안감을 포함한 제 기분이 어땠을지는. 여러분 판단에 맡길게요....
* 아가 상태에 따라 재료가 달라지는 것 도 아니고, 단순 재료에 따른 금액이 몇 백만원이상 차이 나는데 그런 중대한 설명은 최소한, 마취 전 설명 하시고 동의서라도 받아야 하는거 아닐까요. 그 중대한 설명을 마취한 짧은 상태에서 수술 직전에 한다면, 소비자인 보호자는 시간의 압박과, 위험부담이 큰 마취제를 늘리거나 한번 더 했다간 강아지가 못 깨어날 수도 있을 그 공포감에 객관적인 선택을 할 수도 없고 울며 겨자먹기로 수의사가 권장하는대로 기존 100만에서 320만(총400짜리)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4)*또한 수술 주의사항인 "수술 후 목소리가 안나올 수 있다"는 중대한 내용을 수술전이 아닌 수술후 통보하였으며 실제로 수년동안 목소리가 나오지 않고 후유증으로 물을 마시지 못하고 목의 통증으로 그 이후 탈수(병원 소견)를 겪고 있습니다.
..3년 전 일인데 혹시나 이런거 무서워서 리뷰 안쓰고 살다가, 구글 리뷰에 최근 2달전 다른 분이 본인 실명으로 저랑 같은 상황(예약금 미환불, 사전동의없이 스켈링) 겪은거 리뷰 달으셨길래 , "아 아직도 그러고 있구나 더 피해자가 생기기 전에 공익을 위해 알려야겠다." 생각하고 저도 용기 내서 리뷰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네이버카페에 글 쓰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저 말고도 예약금 못 받으신 분이 또 있으셨고요. 그런식으로 의도적으로 예약금을 요청하지 않으면 안 돌려주고 있다면, 혹은 차액만을 결제했을지언정, 예약금에 관한 탈세 의혹도 피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또한 구글 리뷰의 어떤분은 수술 전 가격과 수술 후 가격 7배 차이났다고 하신분도 계십니다.
이로서 저는 이 병원이 의도적으로 예약금을 돌려주지않고, 의도적으로 추가결제를 하여 부당이익을 취하고 있다고 확신하였으며 정보제공을 위해 이런일 조심하시라고 리뷰를 남깁니다.
혹시 제 말을 못 믿으시겠는 분은 댓글 주시면
당시 병원과 대화한 녹취록을 법적 문제가 없는지 확인 후 오픈할 용의도 있습니다. 또한 저는 비방 목적 없이 사실만을 공익과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했습니다요.
또한 제가 지금 시한부 강아지가 1달 정도 판정받은 상황이라 멘탈이 매우 좋지 않아 글에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 치과 조심! 예약금 환불 안해줌+진료보지도않은거 결제함+선마취 후통보+마취된애 무기로 가격 협상
요약
1) 예약금환불을 수술끝나고 10일이 훨신 지나도록 계좌번호 조차 받아가지 않고, 안 돌려주셔서(녹취 증거 있음) 제가 까먹었으면 영원히 못 돌려받을 뻔 했으며 확인된 피해자만 저포함 최소3명입니다.(구글리뷰,네이버카페) (고의라면 사기)
2) 영수증 상세내역에 진료보지도 않은 내역이 추가결제 되어있는걸 집에가서 발견해서 결제 후 집에 갔다가, 다시 병원까지 찾아가서 환불요청했고 엉뚱한 돈 결제할 뻔 했습니다. (부당이익 취득 시도 후 당사자 사과 없음. 녹취 증거 있음.)
(3) 마취 고지나 수술 전 주의사항 설명도 없이, 이빨 떼우는 재료(레진,아말감,금) 선택도 아직 안된 상태에서 갑자기 마취 시작한 후 통보 했으며, 수술 위험성 등 중요내용에 대한 중대내용을 응급상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마취시작한 상태에서 통보했고 "마취 풀리기 전에 빨리 결정하라며"마취시간 30분남았으니 5분내 결정하라+100만원짜리레진할지 400만원짜리아말감할지 빨리결정하라 . 다른사람들은 600만원짜리 금으로도 한다. 마취풀리면 두번 마취해야한다. 그럼 위험해진다. 참고로 원래 하기로 했던 100만원짜리 레진은 어차피 또 떨어져서 한번 더 수술할건 각오 하셔야 할거다. 한번에 할거면 원래 하려던 100만짜리 말고 400짜리 해라." (이런식으로 공포 분위기 조성하여) 그 마취과정이 매우 폭력적으로 느껴졌고 공포스러웠으며 시간이 촉박하여 정상적인 선택을 할 수 없었고, 이 상황을 겪으며 의도된 돈의 함정에 빠졌다고 확신하여 절망적이었습니다.. (수의사 설명의무 위반+환자 보호자 결정권 침해) (인정 녹취증거 있음)
(4) 수술 주의사항인 "수술 후 목소리가 쉬거나 안나올 수 있다"는 중대한 내용을 수술전이 아닌 수술후, 복사된 a4용지릉 통해 후통보하였으며 실제로 수년동안 목소리가 나오지 않고 쇳소리만이 나왔고 그 이후 후유증으로 물을 제대로 마시지 못하고 조금만 마셔도 목 통증으로 이어지며 이후 "탈수"증세(병원 소견)를 계속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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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약금을 분명 수술비 결제 후 환급 해 준다고 하셨는데, 수술비 결제 후 수술 끝나고 한참이 지나고도 안 돌려주셨어요. 결국 제가 10일이 지나서 전화로 환급 요청했습니다. "왜 계좌번호는 안 물어보냐 왜 안 해주냐, 내가 말 안했으면 모르고 못 돌려받고 지나갔을 거 아닌가" 하고 물었더니, 자기들은 원래 말일에 일괄 입금을 해 주고 있다더라고요.(엥? 그럼 1일에 예약금 내고 2일에
수술하고 완불 했어도 무조건 31일에 환급 된다고요?설령?진짜..로?? 그게 사실이라면 예약금 입금 받기 전에 고지를
하셨어야죠?..)
(2) 또한, 수술하고 병원을 3번인가? 더 갔었는데
어떤날은 "마취" 비용이 들어가지도 않은 날.
계산 후 집 가는 택시에서, 영수증 상세내역
"마취"비용이 포함 된 걸 발견했어요. 집까지 택시타고 갔다가
택시 다시 타고 찾아가서 진짜.......데스크 여직원분이 대표원장님과 소통과정에 오류가 있었다고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며 환불을 해주시긴 하셨어요.. 이 과정에서 사과는 받지 못 했습니다..(중복결제된 금액 총 십 몇만원) 몰랐음 이또한 그냥 지나갔겠죠.. 평소 현금내고 영수증 버리는 습관이 있는데 그날따라 영수증 상세내역 자세히 봤기에 망정이죠..
(3)또한.. 마취 과정, 그리고 마취 직 후에 대표원장님과 나눈 비용과 옵션 관련 대화 내용에 대해서도
할 말이 더 많은데..
"애기 보고 올게요~" 하고 들어간 애가, 마취시작한단 말 없이 마취를 했다 더라고요. 깜짝놀란 저에게
기존에 협의 돼 있던 비용과 옵션, 수술 주의사항에 대해 다시 설명하시는데, 대표원장님 왈 "원래 하려고 했던 레진으로 하셔도 되긴 하지만, 어차피 또 깨질거라 두번 수술할 건 각오 하셔라. 만약 이게 싫으면 배로 비싼 아말감이나, 금으로 하셔라. 마취 30분 남았으니 5분내 결정하셔라. 두번 마취할 순 없지않냐."고 하셨어요. 이미 저한테 말도 없이 마취 시작해버린 상태라 저는 무조건 100만원짜리든 400만원짜리든 빨리 결정해야 했고요 총 다 해서 400정도 든 아말감으로 선택 했습니다. 두번 수술 시킬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그 말 듣는 즉시 다른 병원으로 가고싶었지만 이미 마취한 애를 데리고 나올 순 없었습니다....그리고 예약금도 이미 입금한 상태였고요....이 과정에서 제가 든 생각.. 그때 제 공포감과 불안감을 포함한 제 기분이 어땠을지는. 여러분 판단에 맡길게요....
* 아가 상태에 따라 재료가 달라지는 것 도 아니고, 단순 재료에 따른 금액이 몇 백만원이상 차이 나는데 그런 중대한 설명은 최소한, 마취 전 설명 하시고 동의서라도 받아야 하는거 아닐까요. 그 중대한 설명을 마취한 짧은 상태에서 수술 직전에 한다면, 소비자인 보호자는 시간의 압박과, 위험부담이 큰 마취제를 늘리거나 한번 더 했다간 강아지가 못 깨어날 수도 있을 그 공포감에 객관적인 선택을 할 수도 없고 울며 겨자먹기로 수의사가 권장하는대로 기존 100만에서 320만(총400짜리)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4)*또한 수술 주의사항인 "수술 후 목소리가 안나올 수 있다"는 중대한 내용을 수술전이 아닌 수술후 통보하였으며 실제로 수년동안 목소리가 나오지 않고 후유증으로 물을 마시지 못하고 목의 통증으로 그 이후 탈수(병원 소견)를 겪고 있습니다.
..3년 전 일인데 혹시나 이런거 무서워서 리뷰 안쓰고 살다가, 구글 리뷰에 최근 2달전 다른 분이 본인 실명으로 저랑 같은 상황(예약금 미환불, 사전동의없이 스켈링) 겪은거 리뷰 달으셨길래 , "아 아직도 그러고 있구나 더 피해자가 생기기 전에 공익을 위해 알려야겠다." 생각하고 저도 용기 내서 리뷰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네이버카페에 글 쓰면서 알게된 사실인데 저 말고도 예약금 못 받으신 분이 또 있으셨고요. 그런식으로 의도적으로 예약금을 요청하지 않으면 안 돌려주고 있다면, 혹은 차액만을 결제했을지언정, 예약금에 관한 탈세 의혹도 피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또한 구글 리뷰의 어떤분은 수술 전 가격과 수술 후 가격 7배 차이났다고 하신분도 계십니다.
이로서 저는 이 병원이 의도적으로 예약금을 돌려주지않고, 의도적으로 추가결제를 하여 부당이익을 취하고 있다고 확신하였으며 정보제공을 위해 이런일 조심하시라고 리뷰를 남깁니다.
혹시 제 말을 못 믿으시겠는 분은 댓글 주시면
당시 병원과 대화한 녹취록을 법적 문제가 없는지 확인 후 오픈할 용의도 있습니다. 또한 저는 비방 목적 없이 사실만을 공익과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했습니다요.
또한 제가 지금 시한부 강아지가 1달 정도 판정받은 상황이라 멘탈이 매우 좋지 않아 글에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등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