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신이 아니다-사이비가 안 되는 것이 믿는것보다 중요하다

짜쌰ㅡ2024.10.16
조회116
루터 종교 개혁의 핵심은'예수 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는것이었습니다그것이 무엇을 뜻 할까요?예수 님을 다시 제 자리로~하나님과 인간의 가교 역활을 하는 본래의 자리로~그 분을 다시 되돌려 놓는다는 의미입니다.그것은 바로 하나님과 그 분의 진정한 뜻이기도 합니다.
님 들은 예수님이 진정 불 지옥에서 고통 받기를 원하시나요?"참!  마 저거... 인간들 좀 구제하라고 보냈놨더니만.. 마~ 지~가 신이 돼 갈~꼬..마 치아뿌라 짜슥아!"
역사서와 오늘날 인간들의 오만한 모습을 볼 때, 저는 진정으로 바벨탑을 믿습니다.어찌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을 동일 시 하여 하나님의 진정한 뜻을 묵살하고 그 분의 아들을 또 하나의 사탄으로 만들어 버리는지요?
성경을 통틀어그 분이 직접 하신 말씀 중, 어느 구절을 살펴보더라도 예수님께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란 말은 수 십 번도 더 나오지만, 자신이 곧 하나님이란 애기는 절대 없습니다.그리고 그 제자들 중 한 명을 빼고, 어느 누구도 그 분이 곧 하나님이라 주장 한다거나, 애매한 메세지를 남긴 이도 없습니다.그런데 요한이란 자가,마치 언지를 주듯 애매하게 수를 틀어 놓습니다.당시 존재했던 2천 여 복음서를 망라해 신약을 편찬하던 로마 초대 신학자들은그런 요한에 광분하여 그의 복음서를 3권이나 성경으로 채택합니다.오늘날 사이비도 그러하지만,막연한 신 보다, 현세에 존재했던 신이 가장 인기를 끄는 법이니까요..그리고 그 많던 2천여 복음서들을 모두 거둬 불 태워 버리죠.
요한의 복음서는 모두 그의 나이 80이 넘어 쓴 것들입니다.오늘날 나이에도 그 나이에 책을 집필한다는 게 불가한데,그 시절로 기준 한다면 노망이 나도 한 참 날 나이에, 60년 전 기억을 더듬어 과연 복음서를 쓸 수 있을까요?
예수님을 신으로 만들기 위해 쌓기 시작한 바벨 탑은 이후에도 계속됩니다.그런데 예수님을 신으로 만들고 나니 문제가 생깁니다.또 다른 신인 예수님이, 십계명 일절, 유일신에 .정면으로 위배됩니다.그렇게 등장한 것이 삼위일체론 이죠.이후 삼위 일체론은 마치 성경처럼 변질 합니다.
하지만 삼위일체의 본 뜻은 그런 게 아닙니다.초기 삼위일치론이란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의 뜻, 그리고 성령의 뜻이 동일하다는 의미입니다.그런데 졸지에 하나님이랑 예수님이랑 성령은 하나~로 굳어지기 시작합니다.그렇게 하나님과 예수님이 동기 동창을 넘어 맞장 뜨는 사이를 넘어 드뎌 동일 인물로 되고 맙니다.
자 이렇게 하니 예수님이 주신 선물, 즉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큰 일이 생깁니다.즉 구약에, 하나님께서 개나 소나 호출 금지 명령을 내리셨으니까요.그렇게 예수님 대역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마리아랑 성인들 입니다.마리아가 예수님 대역이 되기 위해선 타이틀을 줘야겠네요.뭐 선심쓰듯 원죄 사해 줍니다.하나님도 아닌데, 무슨 권라로??계란으로 치면, 태어날 병아리를 보호하기 위한 껍데기일 뿐인데, 그 껍데기 빽으로 너무 출세한 건 아닌지요?
암튼 깔끔하게 해결 되었습니다.고대인들이 하지 못했던 바벨탑을 울 성직자들은 완벽하게 쌓았습니다.하지만 루터가 여기에 쌍수를 들고 나옵니다.가장 핵심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입니다.그 뜻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동일하지 않고 예수님은 다시 가교 역활, 이라는 것입니다.루터도 그랬다네요.3위 일체는 하나님의 뜻을 의미하는 거라구요.

40년전제가 교회 다닐 땐 목사들이 직접, 하나님 도플 갱어가 곧 예수님이라고 말하진 않았습니다.물론 당시에도 때론 그렇게 주장하는 이도 없진 않았구요.그런데 요즘 목사들..주로 입에 개 거품 무시는 한국 목사님들...개나 소나 예수 신을 주장합니다.그런데 참 이상합니다.'예수 믿고 구원 얻으세요''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고, 다시 부활하심을 믿어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너무 이상합니다.하나님을 믿고 원죄 사함을 받아야 구원을 받나요?아님 위 내용의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받나요?
뭐~ 막 나가자는건데...분명 다른 종교입니다.모든 사이비가 그러하듯, 아주 교묘한 말 장난입니다.
외국 장로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도 가끔 듣습니다.교탁을 두들기며 입에 흰 거품으로 고함 질러 대는 목사님이 아닌, 조용하고 명확히 말씀 하시는 목사님들이었습니다.그기엔 하나님 도플갱어 애긴 절대 하질 않더라구요
울 나라만의 폐단인가요?옛날엔 하나님<예수님<목사였는데이젠 하나님=예수님 바로 다음이 목사님.. 한 단계만 더 올라서면 바로 자신도 신??그러기에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통일교등등 그토록 신이 되는 목사들이 즐비한 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