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라고 불러주는 것도 싫고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소비되는 건 더 싫음.
내 눈엔 그냥 벗방 비제이들로밖에 안보여.
어떤 식으로 돈을 벌던 사람들인지, 어떤 저급한 말들을 했었는지 조금만 찾아봐도 다 나옴.
노래가 좋다고?
노래 좋은 국내 밴드들 엄청 많음.
개쩌는 여성 밴드보컬도 많음.
노래만 소비하는 것도 별로임.
자꾸 들어주고 소비해주니까 대학축제도 나오고 페스티벌도 나오는데
내가 낸 등록금이랑 티켓값이 벗방 비제이들한테 간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별풍 쏜 것 같고 기분이 드러움…
페스티벌은 불매라도 가능하지 대축은 진심 한숨 나옴.
더 어린 애들도 다 듣고 접할텐데
그 사람들이 누군지, 뭐하던 사람들인지, 그런 문화가 존재하는지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분위기 조성되는 것 같아서 걱정됨.
그리고 밴드의 본질은
본인들이 쓴 곡 들고나와서 연주하고 무대하는 거 아님?
남이 써준 노래 연주하고 부르는 건 밴드동아리 애들도 다 함.
그럼 댄스동아리 애들은 아이돌로 봐주는 거임? 아니잖아.
그냥 잠깐일 줄 알고 흐린눈 하던 중이었는데
차트 상위권 오르고 대축, 페벌 돌고 전ㅅㅇ까지 나서서 곡 써주고
이게 뭐야… 나만 싫냐고
+) 큐떱이 아니라 전ㅅㅇ 언급된 몇줄에 포커스 맞추는 애들이 있는 것 같아서 그부분은 내림. 내말은 전에도 적혀있었듯이 곡이 아깝고 전ㅅㅇ 프로듀싱 능력이 아깝다는 말이었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팬들이 심기 거슬렸다면 미안해.. 근데 난 큐떱한테 굳이 왜 곡을 줬어야 했는지, 본인이 곡을 주면 잘 될 거라는 거 어느정도 알았을 것 같은데 싶어서 이해가 안되는 건 맞아.
나 밴드덕후인데 QWER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소비되는 건 더 싫음.
내 눈엔 그냥 벗방 비제이들로밖에 안보여.
어떤 식으로 돈을 벌던 사람들인지, 어떤 저급한 말들을 했었는지 조금만 찾아봐도 다 나옴.
노래가 좋다고?
노래 좋은 국내 밴드들 엄청 많음.
개쩌는 여성 밴드보컬도 많음.
노래만 소비하는 것도 별로임.
자꾸 들어주고 소비해주니까 대학축제도 나오고 페스티벌도 나오는데
내가 낸 등록금이랑 티켓값이 벗방 비제이들한테 간다고 생각하니까
내가 별풍 쏜 것 같고 기분이 드러움…
페스티벌은 불매라도 가능하지 대축은 진심 한숨 나옴.
더 어린 애들도 다 듣고 접할텐데
그 사람들이 누군지, 뭐하던 사람들인지, 그런 문화가 존재하는지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는 분위기 조성되는 것 같아서 걱정됨.
그리고 밴드의 본질은
본인들이 쓴 곡 들고나와서 연주하고 무대하는 거 아님?
남이 써준 노래 연주하고 부르는 건 밴드동아리 애들도 다 함.
그럼 댄스동아리 애들은 아이돌로 봐주는 거임? 아니잖아.
그냥 잠깐일 줄 알고 흐린눈 하던 중이었는데
차트 상위권 오르고 대축, 페벌 돌고 전ㅅㅇ까지 나서서 곡 써주고
이게 뭐야… 나만 싫냐고
+) 큐떱이 아니라 전ㅅㅇ 언급된 몇줄에 포커스 맞추는 애들이 있는 것 같아서 그부분은 내림. 내말은 전에도 적혀있었듯이 곡이 아깝고 전ㅅㅇ 프로듀싱 능력이 아깝다는 말이었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팬들이 심기 거슬렸다면 미안해.. 근데 난 큐떱한테 굳이 왜 곡을 줬어야 했는지, 본인이 곡을 주면 잘 될 거라는 거 어느정도 알았을 것 같은데 싶어서 이해가 안되는 건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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