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정한 사람이 왕따를 시켜라고 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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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나는 학생회장이었다. 어느 반에 전학생이 한명 왔다. 그런데 그 전학생이 왕따를 당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어느 날 애를 다 때려 패자고 한다. 그래서 그 전학생을 놀이터로 대려간다.

그런데 다 한대씩 때려 패는데 나는 안 때려 팬다. "학생회장. 니는 왜 안 때려 패는데? 니 혼자 살려고 그러는거가?"하는데 나는 그래도 안 때려 팬다.

그런데 중요한 이유는 내한테 잘못한게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왕따를 당할거 같은데 그래도 나는 안 때려 팬다. 이 사람은 자신이 왕따를 당해도 잘못한 사람이 아닌 사람에게는 그러지 않는거다. 이 사람은 자신이 그런 걸 감내해도 잘못하지 않는 사람에게 안 그러거든요. 그게 이 사람 성격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사람이 그 사고친 경찰 딸 왕따 시켜버려라고 하거든요. 그러면 사람들은 "이 새끼 진짜 인간쓰레기 새끼이다."라고 하거든요. 경찰관 이렇게 하면서 여유부렸던거다. 모든 걸 다 한 사람 탓 한거다.

그러면 자신이 감내를 하는 사람이 왜 청장 딸을 공개하고 사고친 경찰 딸 왕따 시켜라고 했을까요? 중학교 3학년 때 저런 경험이 있는 사람이 왜 그럴까요? 저렇게 감내하는 사람이면 안 그러지 않을까요? 자신이 왕따를 당해도 잘못한게 없는 사람한테 안 그러지 않나요? 이게 거짓말이면 그 반 학생한테 물어보면 되지 않나요?

왜 이 사람이 그 청장 딸을 공개하고 왕따 시켜라고 했을까요?

뭔가 직접 보고 경험한게 있지 않을까요? 얘 분명히 이럴 사람이 아닐텐데? 그래서 그러지 않을까요? 진짜 인간쓰레기 끝판왕을 봐서다.

참 50대 경찰관들의 인간쓰레기 모습을 본거다.

경찰관들 잘못한게 있으면 좀 솔직하게 말하세요. 지금 그런거 말 안하다가 완전 개박살이 나자나요.

너네 이렇게 하다가 경찰 딸들 죄짓는거 세상에 상세하게 다 알려졌다. 시민들 완전 기절초풍한다.

결론 : 그런애가 아닌데 그걸 공개했다면 그 상대방이 그 짓을 한거다. 그런데 그 상대방은 또 공개했다고 그 사람을 탓한거다.

이제 왜 그걸 경험하고 어느 한 조직이 "니한테 이렇게 한 줄 몰랐다."한 줄 알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