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다 이제 ㅅㅂ 벌써 4년째 이러고있는거같은데 걍 내 물건이나 옷을 지 마음대로 막 씀.. 아예 숨겨놓기도 하고 물어보면 시치미떼서 나를 이상한사람으로만듦 ㅠ 들키지라도 말던가 맨날 걸려서 싸운게 셀 수도 없이 많고 그때마다 이제 안그러겠다고 하면서 계속 걸림 막상 내가 지 옷 입거나 하면 개 지랄..
근데 가족도 내편이 아님 내가ㅜ예민하다고 생각하는듯
동생 이정도면 도벽인데 이거 못고치냐 그래도 오늘 처음으로 뺨 때렸는데 속은 조카시원함 앞으로도 계속 패면 나아지려나?
옷 훔쳐입는 동생 어케함?
근데 가족도 내편이 아님 내가ㅜ예민하다고 생각하는듯
동생 이정도면 도벽인데 이거 못고치냐 그래도 오늘 처음으로 뺨 때렸는데 속은 조카시원함 앞으로도 계속 패면 나아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