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평생 앉아서 재미없는 공부하고 (돈을 많이 번다하더라도) 사무직 관련 직업 안 갖고 싶은데 다른 쪽으로 특출나게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이런 걸 해야할 수 밖에 없는 팔자(직업 비하 아님.. 그냥 내가 이런 분야에 흥미를 못 느껴서 그럼)라는 게 너무 억울함…하
나는 사생활 침해나 악플을 받는 한이 있더라도 승승장구 잘 나가는 유명인들처럼 >>젊을 때<< 한껏 꾸미고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고 춤 추거나 방송촬영해서 돈 벌고 인기도 얻고 날 무한히 좋아해주는 팬도 얻고 세상에 내 이름도 알리고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싶은데 이 모든 게 내가 지금부터 당장 노력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닌 게 ㅈㄴ 분통함…ㅠ
각자의 삶마다 가치가 있다고 하지만 사실 그건 본인이 꿈꿔오고 원하던 모습대로 모든 일이 순탄하게 잘 풀리고 자신이 현재 하고있는 일과 적성이 운좋게 잘 맞아서 즐기면서 인생을 살고있는 극소수의 사람들만 그렇게 느낄거고 그 외 나머지는 그냥 기준치를 낮추고 행복하다고 느끼며 만족스러운 인생이라고 합리화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 같음 물론 그 중에 나도 포함이고… 진짜 인생은 참 불공평하다 출발선부터가 다르니까 내가 노력한들 내가 바라는 인생을 살 수가 없음
인생은진짜불공평한것같음
나는 사생활 침해나 악플을 받는 한이 있더라도 승승장구 잘 나가는 유명인들처럼 >>젊을 때<< 한껏 꾸미고 사람들 앞에서 노래 부르고 춤 추거나 방송촬영해서 돈 벌고 인기도 얻고 날 무한히 좋아해주는 팬도 얻고 세상에 내 이름도 알리고 부모님께 효도도 하고 싶은데 이 모든 게 내가 지금부터 당장 노력한다고 해서 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닌 게 ㅈㄴ 분통함…ㅠ
각자의 삶마다 가치가 있다고 하지만 사실 그건 본인이 꿈꿔오고 원하던 모습대로 모든 일이 순탄하게 잘 풀리고 자신이 현재 하고있는 일과 적성이 운좋게 잘 맞아서 즐기면서 인생을 살고있는 극소수의 사람들만 그렇게 느낄거고 그 외 나머지는 그냥 기준치를 낮추고 행복하다고 느끼며 만족스러운 인생이라고 합리화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 같음 물론 그 중에 나도 포함이고… 진짜 인생은 참 불공평하다 출발선부터가 다르니까 내가 노력한들 내가 바라는 인생을 살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