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나라이다. 휴대폰이다”- 장로교 원○○ 목사 2015년 설교 영상 중 (출처: 유튜브)- 장로교 송○○ 목사 2015년 설교 중(출처: tv팟)
큰 성 바벨론하면 우리 생각에는 ‘아, 성이 큰 성이 하나 있나보다’하는데, 그런 말씀은 아니다. 큰 성 바벨론이라는 이 말의 의미는 마지막의 모든 세상, 모든 열국, 모든 나라들, 그것을 총체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미국, 소련, 중국 할 것 없이 앞으로 모든 나라, 사람들 사는 모든 세상들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가 빠진 다음에 성령 안의 영광의 임재가 사라진 다음에는 다 이렇게 될 것이란 이야기다.
큰 성 바벨론이 어떤 장소냐, 귀신의 처소다. 그런데 거기 들어갔다 해서 그냥 들어간 게 아니라 누군가 자꾸 꼬셔서 들어간다. 그게 큰 음녀다. 영화를 보고 뭐를 보고 사람들이 거기다가 정신과 영혼을 다 빼앗기게 만드는 -계시록 18장 14절 영혼을 탐하게 만드는- 영혼을 타깃으로 하는 이것 전체가 큰 성 바벨론의 문화다. 사람들이 다 정신분열 돼 있다. 결국 스마트폰으로 똑똑하게 인간을 지배하는 게 666이다. 그게 큰 성 바벨론이다.
▶ 신천지의 증거
“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을 삼킨 영적 바벨론, 오늘날 비진리를 전하는 부패한 전통 교단이다”
바벨론이 무너지는 것이 세상 모든 나라가 망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또 계 18:4에 본바 말세에 바벨론에서 나와야 하는 일이 있는데, 바벨론이 휴대폰이라면 어떻게 휴대폰에서 사람이 나온단 말인가? 계 18장의 큰 성 바벨론은 구약의 육적 바벨론을 빙자하여 ‘계 13장의 하늘 장막을 삼킨 영적 바벨론’을 비유한 것이며, ‘오늘날 비진리를 전하는 부패한 전통 교단’을 말한다. 이들은 계 13장의 하늘 장막에 들어와 하나님의 선민을 삼킨 멸망자 곧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며, 음녀가 주관하는 조직체이다(계 17:3~5).
음녀의 이름이 바벨론이므로(계 17:5), 음녀의 조직이 큰 성 바벨론이 된다(계 18장). 그러므로 계시록 때 큰 성 바벨론의 실체는 악령과 교제하여 비진리를 전하는 부패한 전통 교단이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성에 사로잡힌 하나님의 백성을 나오라고 불러내신다(계 18:4).
참고성구 ※ 계 17:3-5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 계 18:4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교리비교 43. 계 18장의 큰 성 바벨론
▶ 한기총의 증거
“세상 모든 나라이다. 휴대폰이다”- 장로교 원○○ 목사 2015년 설교 영상 중 (출처: 유튜브)- 장로교 송○○ 목사 2015년 설교 중(출처: tv팟)
큰 성 바벨론하면 우리 생각에는 ‘아, 성이 큰 성이 하나 있나보다’하는데, 그런 말씀은 아니다. 큰 성 바벨론이라는 이 말의 의미는 마지막의 모든 세상, 모든 열국, 모든 나라들, 그것을 총체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미국, 소련, 중국 할 것 없이 앞으로 모든 나라, 사람들 사는 모든 세상들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가 빠진 다음에 성령 안의 영광의 임재가 사라진 다음에는 다 이렇게 될 것이란 이야기다.
큰 성 바벨론이 어떤 장소냐, 귀신의 처소다. 그런데 거기 들어갔다 해서 그냥 들어간 게 아니라 누군가 자꾸 꼬셔서 들어간다. 그게 큰 음녀다. 영화를 보고 뭐를 보고 사람들이 거기다가 정신과 영혼을 다 빼앗기게 만드는 -계시록 18장 14절 영혼을 탐하게 만드는- 영혼을 타깃으로 하는 이것 전체가 큰 성 바벨론의 문화다. 사람들이 다 정신분열 돼 있다. 결국 스마트폰으로 똑똑하게 인간을 지배하는 게 666이다. 그게 큰 성 바벨론이다.
▶ 신천지의 증거
“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을 삼킨 영적 바벨론, 오늘날 비진리를 전하는 부패한 전통 교단이다”
바벨론이 무너지는 것이 세상 모든 나라가 망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또 계 18:4에 본바 말세에 바벨론에서 나와야 하는 일이 있는데, 바벨론이 휴대폰이라면 어떻게 휴대폰에서 사람이 나온단 말인가? 계 18장의 큰 성 바벨론은 구약의 육적 바벨론을 빙자하여 ‘계 13장의 하늘 장막을 삼킨 영적 바벨론’을 비유한 것이며, ‘오늘날 비진리를 전하는 부패한 전통 교단’을 말한다. 이들은 계 13장의 하늘 장막에 들어와 하나님의 선민을 삼킨 멸망자 곧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며, 음녀가 주관하는 조직체이다(계 17:3~5).
음녀의 이름이 바벨론이므로(계 17:5), 음녀의 조직이 큰 성 바벨론이 된다(계 18장). 그러므로 계시록 때 큰 성 바벨론의 실체는 악령과 교제하여 비진리를 전하는 부패한 전통 교단이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성에 사로잡힌 하나님의 백성을 나오라고 불러내신다(계 18:4).
참고성구
※ 계 17:3-5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 계 18:4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