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율희. 출처| 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한 라붐 출신 율희가 양육권을 포기한 진짜 이유를 밝힌다.율희는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예고편에서 "인생 즐기려고 애들 버렸구나"라고 눈물을 보였다.율희는 '이제 혼자다' 예고편에서 합류를 알렸다. "인생 2막을 시작한 지 2년 차 된 율희라고 한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SNS 스냅 촬영 모델 등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이어 율희는 "아이들 자기가 안 키우잖아"라는 말에 당황하고, MC들 역시 "아이 생각은 안 했을까", "왜 아이들이랑 떨어져 살게 됐을까"라고 엄마 율희가 아닌 아빠 최민환이 양육권을 갖게 된 배경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율희는 누군가와 마주 앉아 눈물을 뚝뚝 흘리고 "너 이렇게 놀고 살려고, 인생 즐기려고 애들 버렸구나"라고 타인에게 들은 모진 말을 회상하며 오열해 양육권을 포기하게 된 진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최민환과 율희는 2018년 결혼, '아이돌 부부'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 딸 쌍둥이를 둔 사람은 지난해 12월 이혼했고,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가졌다.율희의 방송분은 22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율희. 출처| 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 율희. 출처| 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
율희, 애 셋 양육권 왜 포기했을까…"인생 즐기려고 애들 버렸구나" 오열('이제 혼자다')
▲ 율희. 출처| TV조선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한 라붐 출신 율희가 양육권을 포기한 진짜 이유를 밝힌다.
율희는 1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예고편에서 "인생 즐기려고 애들 버렸구나"라고 눈물을 보였다.
율희는 '이제 혼자다' 예고편에서 합류를 알렸다. "인생 2막을 시작한 지 2년 차 된 율희라고 한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SNS 스냅 촬영 모델 등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율희는 "아이들 자기가 안 키우잖아"라는 말에 당황하고, MC들 역시 "아이 생각은 안 했을까", "왜 아이들이랑 떨어져 살게 됐을까"라고 엄마 율희가 아닌 아빠 최민환이 양육권을 갖게 된 배경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율희는 누군가와 마주 앉아 눈물을 뚝뚝 흘리고 "너 이렇게 놀고 살려고, 인생 즐기려고 애들 버렸구나"라고 타인에게 들은 모진 말을 회상하며 오열해 양육권을 포기하게 된 진짜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최민환과 율희는 2018년 결혼, '아이돌 부부'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 딸 쌍둥이를 둔 사람은 지난해 12월 이혼했고, 양육권은 아빠인 최민환이 가졌다.
율희의 방송분은 22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