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운 엄니

가을하늘23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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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도 곧 60 이 되어가는데,여전히 서슬퍼런 친정어마마마는
잔소리도 모자라 쌓아두셨던 이불등등을 자꾸 가져가라합니다.
ㅠㆍㅠ
필요없다는데도 늘 그렇게 당신이 쓰다 필요없음 큰 선심 쓰듯 가져가라 호통을 치는데 정말 눈물이 날만큼 서글픕니다.
저도 거꾸로 안 쓰는 물건 죄다 가져다 드리고 싶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