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11월5일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현(現) 대통령이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거듭 강조하면서 다시 한번 맹세(盟誓)한다. 이번엔 & 진짜다! (최대우 2024.10.1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 저는 과거의 입장을 수정하여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재도전합니다.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후보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2024년 11월 60번째 치러질 미국대통령 선거에서는 현직 대통령이신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대통령께서 재선에 성공하시어 60번째 미국대통령에 당선됩니다.
제목 : 영영(永遠に) <3부> 작성 : 최대우 (2024.10.07)
2024년 11월달에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바이든 현(現) 대통령이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 이번엔 & 진짜다!
제목 : 넉넉하게 <21부> 작성 : 최대우 (2024.09.10)
내가 그동안 넉넉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다보니 '넉넉하게'라는 제목을 사용하여 연재물(連載物)로 글을 올리고 있었는데, 아래 '기아차 노사협상' 관련 언론기사를 보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 첨부된 기아차 노사협상 내용을 보면 넉넉한 정도를 훌쩍 넘어서 철철 넘처흐를 정도로 그렇게 노사가 협상을 했더라. 정말 너무한다. 나같은 전략가는 어떻게 먹고 살라꼬, 노사가 철철 넘치도록 협상을 끝내냐. '넉넉하게'라는 표현은 부족하지도 않으면서 넘치지도 않을만큼 흡족하게 라는 뜻이 담겨있는데, 그렇게 철철 넘처 흐르도록 협상하면 어떻하냐.
서론이 본론보다 더 길어졌네. 본론으로 들어가서, 2024년 9월달에 일본국 총리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
오늘 제가 추천하는 빅뉴스 네개, 1.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4일 김건희 여사의 총선 공천개입 논란 관련으로 “두번 속아서는 안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정을 다시 한번 반추해보자”라고 강조했다, 2. 우크라 미사일 공격에 러 점령지서 북한장교 6명 사망 - 연합뉴스TV 임민형 PD, 3. 영국 시사주간 이코노미스트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에 의뢰해 ... 해리스 부통령은 48%를 얻어 45% 지지를 받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 3% 포인트 격차의 우위를 지켰다, 4. 박지원 "만악의 근원 영부인에서 오만 사건 터져…윤-한은 이혼 상태" - 매일신문 허현정 기자 언론 기사에서 박지원 의원이 '이혼'이라고 표현해서 제가 평가내립니다. 1) '이혼' 표현 : 정치는 아마추어 3급 실력, 2) '졸혼' 표현 : 정치는 프로 1단 실력, 3) '...' 표현 : 정치는 프로 3단 실력, 4) '....' 표현 : 정치는 프로 4단 실력.
윤석열 대통령도 해결하지 않아서 방치되어 있는 한반도 문제(남북문제)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해결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윤석열 대통령 재임(在任) 중에 꼭 해결하시길 기원합니다.
[펀글] 트럼프 “한국은 현금인출기…내가 집권했다면 방위비 13조원 받고 있을 것” - 문화일보 박세영 기자 (2024.10.16 오전 6:03)
"연간 100억 달러 받았을 것" 주장, 2026년 이후 지불할 액수의 9배
시카고경제클럽 대담서 발언…당선시 방위비 재협상 요구 시사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이 재임 중이라면 한국이 주한미군 주둔비용(방위비 분담금)으로 연간 100억 달러(약 13조 원)를 지불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시카고에서 열린 ‘시카고 경제클럽’ 주최 대담에서 "내가 거기(백악관)에 있으면 그들(한국)은 (주한미군 주둔 비용으로) 연간 1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며 "그들은 현금 인출기"(Money Machine)라고 말했다.
미 대선을 앞두고 한미는 이달 초 2026년 방위비 분담금을 전년도 대비 8.3% 인상한 1조5192억원으로 정하고, 2030년까지 매년 분담금을 올릴 때 소비자물가지수(CPI) 증가율을 반영키로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방위비 분담금 협정 문안을 타결한 바 있다.
(중략)
박세영 기자(go@munhwa.com)
[펀글] 하니 찍는 최민희 포착…쪼그려 앉고 '카메라 무빙'까지 <영상> - 한국경제 홍민성 기자 (2024.10.15. 오후 3:38)
{하니, 국회 환노위 국감 참고인 출석 '하니 보자!' 인파 속 최민희 과방위원장 이기인 "과방위 준비하라, 한숨 나오네 진짜"}
그룹 뉴진스의 하니(20·본명 하니 팜)가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장으로 참석하는 가운데,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하니를 열렬히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 의원은 이날 오후 1시 24분께 국회에 도착한 하니가 차에서 내리기 전부터 본청 입구에서 휴대폰 카메라를 켜고 하니를 기다렸다. 하니가 좀처럼 차에서 내리지 않자 최 의원은 잠시 쪼그려앉기도 했다. 이때도 카메라는 계속해서 켜져 있었다.
이어 하니가 차에서 내려 걸어오자, 최 의원도 일어나 하니를 촬영했다. 최 의원은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며 걸어오는 하니의 모습을 담기 위해 쫓아가는 '카메라 무빙'도 선보였다. 하니 측 관계자가 손을 들고 접근을 제지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날 하니의 국감 참고인 출석은 현직 아이돌 그룹 멤버가 국감에 나오는 첫 사례다. 이에 취재진, 국회 보좌진 등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국회는 안전사고를 대비해 '비상 경호'에 돌입하기도 했다. 하니 촬영을 마친 최 의원은 이어 과방위 국정감사장으로 향해 이날 오전 중지된 국정감사를 재개했다.
최 의원이 어떤 이유에서 하니를 촬영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정치권 일각에서는 현직 국회의원으로서는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취지의 비판이 나왔다. 이기인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서 "이러지 마시고 과방위 준비하라. 한숨 나오네 진짜"라고 지적했다.
영영(永遠に) (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 <10부 수정> -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재도전
작성 : 최대우 (2023. 03. 17 원본 / 2024. 07. 22 수정)
2024년 11월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때 저는 과거의 입장을 수정하여 미국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재도전합니다.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후보께서는 차기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2024년 11월 60번째 치러질 미국대통령 선거에서는 현직 대통령이신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대통령께서 재선에 성공하시어 60번째 미국대통령에 당선됩니다.
제목 : 영영(永遠に) <3부>
작성 : 최대우 (2024.10.07)
2024년 11월달에 미국 대통령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바이든 현(現) 대통령이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 이번엔 & 진짜다!
제목 : 넉넉하게 <21부>
작성 : 최대우 (2024.09.10)
내가 그동안 넉넉하게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다보니 '넉넉하게'라는 제목을 사용하여 연재물(連載物)로 글을 올리고 있었는데, 아래 '기아차 노사협상' 관련 언론기사를 보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 첨부된 기아차 노사협상 내용을 보면 넉넉한 정도를 훌쩍 넘어서 철철 넘처흐를 정도로 그렇게 노사가 협상을 했더라. 정말 너무한다. 나같은 전략가는 어떻게 먹고 살라꼬, 노사가 철철 넘치도록 협상을 끝내냐. '넉넉하게'라는 표현은 부족하지도 않으면서 넘치지도 않을만큼 흡족하게 라는 뜻이 담겨있는데, 그렇게 철철 넘처 흐르도록 협상하면 어떻하냐.
서론이 본론보다 더 길어졌네. 본론으로 들어가서, 2024년 9월달에 일본국 총리 선거가 있는데 그 선거에서 기시다 후미오 현(現) 총리가 당선되지 않는다면 앞으로 나는 더 이상 글을 쓰지 않을 것을 맹세(盟誓)한다.
제목 : 영영(永遠に) <2부> - 오탈자(誤脫字) 정정(訂正)
작성 : 최대우 (2024.10.05)
오늘 제가 추천하는 빅뉴스 네개, 1.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4일 김건희 여사의 총선 공천개입 논란 관련으로 “두번 속아서는 안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정을 다시 한번 반추해보자”라고 강조했다, 2. 우크라 미사일 공격에 러 점령지서 북한장교 6명 사망 - 연합뉴스TV 임민형 PD, 3. 영국 시사주간 이코노미스트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에 의뢰해 ... 해리스 부통령은 48%를 얻어 45% 지지를 받은 트럼프 전 대통령에 3% 포인트 격차의 우위를 지켰다, 4. 박지원 "만악의 근원 영부인에서 오만 사건 터져…윤-한은 이혼 상태" - 매일신문 허현정 기자 언론 기사에서 박지원 의원이 '이혼'이라고 표현해서 제가 평가내립니다. 1) '이혼' 표현 : 정치는 아마추어 3급 실력, 2) '졸혼' 표현 : 정치는 프로 1단 실력, 3) '...' 표현 : 정치는 프로 3단 실력, 4) '....' 표현 : 정치는 프로 4단 실력.
윤석열 대통령도 해결하지 않아서 방치되어 있는 한반도 문제(남북문제)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해결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윤석열 대통령 재임(在任) 중에 꼭 해결하시길 기원합니다.
[펀글] 트럼프 “한국은 현금인출기…내가 집권했다면 방위비 13조원 받고 있을 것” - 문화일보 박세영 기자 (2024.10.16 오전 6:03)
"연간 100억 달러 받았을 것" 주장, 2026년 이후 지불할 액수의 9배
시카고경제클럽 대담서 발언…당선시 방위비 재협상 요구 시사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자신이 재임 중이라면 한국이 주한미군 주둔비용(방위비 분담금)으로 연간 100억 달러(약 13조 원)를 지불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시카고에서 열린 ‘시카고 경제클럽’ 주최 대담에서 "내가 거기(백악관)에 있으면 그들(한국)은 (주한미군 주둔 비용으로) 연간 100억 달러를 지출할 것"이라며 "그들은 현금 인출기"(Money Machine)라고 말했다.
미 대선을 앞두고 한미는 이달 초 2026년 방위비 분담금을 전년도 대비 8.3% 인상한 1조5192억원으로 정하고, 2030년까지 매년 분담금을 올릴 때 소비자물가지수(CPI) 증가율을 반영키로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방위비 분담금 협정 문안을 타결한 바 있다.
(중략)
박세영 기자(go@munhwa.com)
[펀글] 하니 찍는 최민희 포착…쪼그려 앉고 '카메라 무빙'까지 <영상> - 한국경제 홍민성 기자 (2024.10.15. 오후 3:38)
{하니, 국회 환노위 국감 참고인 출석
'하니 보자!' 인파 속 최민희 과방위원장
이기인 "과방위 준비하라, 한숨 나오네 진짜"}
그룹 뉴진스의 하니(20·본명 하니 팜)가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장으로 참석하는 가운데,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하니를 열렬히 촬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 의원은 이날 오후 1시 24분께 국회에 도착한 하니가 차에서 내리기 전부터 본청 입구에서 휴대폰 카메라를 켜고 하니를 기다렸다. 하니가 좀처럼 차에서 내리지 않자 최 의원은 잠시 쪼그려앉기도 했다. 이때도 카메라는 계속해서 켜져 있었다.
이어 하니가 차에서 내려 걸어오자, 최 의원도 일어나 하니를 촬영했다. 최 의원은 취재진을 향해 인사하며 걸어오는 하니의 모습을 담기 위해 쫓아가는 '카메라 무빙'도 선보였다. 하니 측 관계자가 손을 들고 접근을 제지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날 하니의 국감 참고인 출석은 현직 아이돌 그룹 멤버가 국감에 나오는 첫 사례다. 이에 취재진, 국회 보좌진 등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국회는 안전사고를 대비해 '비상 경호'에 돌입하기도 했다. 하니 촬영을 마친 최 의원은 이어 과방위 국정감사장으로 향해 이날 오전 중지된 국정감사를 재개했다.
최 의원이 어떤 이유에서 하니를 촬영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정치권 일각에서는 현직 국회의원으로서는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취지의 비판이 나왔다. 이기인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서 "이러지 마시고 과방위 준비하라. 한숨 나오네 진짜"라고 지적했다.
(중략)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사진1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후보가 15일(현지시간) 시카고에서 열린 ‘시카고 경제클럽’ 주최 좌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사진3 설명) 멜라니아 트럼프(Melania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 배우자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5 설명) 하니 촬영하는 최민희 과방위원장. / 사진=독자 제공
(사진6 설명) 카노우미유(かのうみゆ) - 너무 부끄러워서(恥ずかしすぎて)|한일톱텐쇼 18회
https://www.youtube.com/watch?v=D4k-i59MjRs
(사진7 설명) 김다현(キムダヒョン)X아즈마아키(東亜樹) - 영영(永遠に)|한일톱텐쇼 19회
https://www.youtube.com/watch?v=KZFB8QsmNko
(사진8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코스모스(コスモス)|한일톱텐쇼 17회
https://www.youtube.com/watch?v=7bWTO5_9G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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