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이진호는 “결국 배에서 대장이 터지면서 응급실에 실려 가 생사를 왔다 갔다 하는 가운데 수술을 했다. 항암 치료를 하다가 재발해서 재수술했다”며 “지금은 엄마 건강이 돌아왔다. 5년이 지나서 거의 완치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족의 힘이 대단한 건데 가족이 아픈 걸 지켜보는 건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느꼈다”고 토로했다.
이수근이 돈 빌려준게 실제로 어머니도 뵈어서 그렇다고 함...
미친 것 같음 진짜
Best그니까 이진호는 투병 중이신 어머니를 팔아서 돈을 빌린 거지ㅋㅌ..
Best편찮으신 부모님이 계시면 더더욱 불법도박은 하지 말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
완치판정은 5년지나 받는거고 도박은 2020년부터 시작한거라는데
그니까 이진호는 투병 중이신 어머니를 팔아서 돈을 빌린 거지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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