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결혼생활하면서 이런저런 일들로 많이싸웠지만 이번일은 도저희 이해가 안되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싶어 글을 적게 됫습니다.
어제 정만 친한형님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오전 근무중 연락이 왔고 오늘 가려고 퇴근 후 와이프께 얘기를 했습니다.
나 힘들때 많이 도와주시던 형님이다 그래서 내일 장례식장 가서 이것 저것 도와주고 와도되냐고
그러니 집에 몇시에 올거냐길래 저녁8~9시쯤 될거같다고 얘기했을때 별말이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최대한 일찍 집에 오기위해 출근할때 정장을 챙겨갓고 퇴근 후 바로 장례식장을 가서 인사드리고 일을 도와줬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집에언제오냐길래 아침에 옷 챙겨갔다말을 했는데 혼자 독박육아해야하네 하더니 갑자기 뭐가중요한지 모르냐면서 퇴근해서 애 밥주고 싯기고 재우고 가도되지않냐고 막 뭐라하는겁니다.
부부간의 갈등
현재 와이프와 6개월 된 아들 하나있고 둘째가 와이프 뱃속에 있습니다.
여태 결혼생활하면서 이런저런 일들로 많이싸웠지만 이번일은 도저희 이해가 안되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좀 듣고싶어 글을 적게 됫습니다.
어제 정만 친한형님 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오전 근무중 연락이 왔고 오늘 가려고 퇴근 후 와이프께 얘기를 했습니다.
나 힘들때 많이 도와주시던 형님이다 그래서 내일 장례식장 가서 이것 저것 도와주고 와도되냐고
그러니 집에 몇시에 올거냐길래 저녁8~9시쯤 될거같다고 얘기했을때 별말이없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최대한 일찍 집에 오기위해 출근할때 정장을 챙겨갓고 퇴근 후 바로 장례식장을 가서 인사드리고 일을 도와줬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집에언제오냐길래 아침에 옷 챙겨갔다말을 했는데 혼자 독박육아해야하네 하더니 갑자기 뭐가중요한지 모르냐면서 퇴근해서 애 밥주고 싯기고 재우고 가도되지않냐고 막 뭐라하는겁니다.
오늘도 육아가 힘들어서 그런가 싶어 미안하다고 얼른 마무리하고 가겟다하고 집에왔습니다.
도착하니 저보고 이기적이다고 육아하기싫어서 바로갓는거밖에 안보인다고 하네요
전 평상시 퇴근하면 아이랑 놀아주고 분유먹이고 재우고 싯기고 청소도하고 하거든요
제가 퇴근후 집에 들리지않고 바로갓는게 잘못된걸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