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모델구하는 카페에서 탈색모델을 구한다는 글을 봤어요. 그래서 제가 탈색을 한번했던 상태라 물어보고 했죠. 그랬더니 자기는 한두달하는 모델이 아니라 오랫동안 탈색할 모델을 찾는다고 했어요. 어차피 탈색하는 거 오랫동안하면 좋을 것 같아서 알겠다고 하고 예약을 잡고 미용실을 갔어요. 미용실에 갔더니 모델을 한다는 계약서? 같은 걸 작성하더라구요. 항목은 거의 두피는 맡긴다?그런거였고 대게 탈색하면 머리가 상하니까 가닥가닥 끊어질 수도 있다고 말을 했어요. 저는 괜찮다고 알겠다고 했어요.근데 탈색을 하면 할 수록 두피가 너무 아픈겁니다. 그래서 미용사한테 두피가 너무 아프다고 뜨겁다고 말하니까 시간이 지나면 뜨거웠던게 없어질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미용사를 믿었어요.바보같았죠. 첫번째 탈색이 끝나고 두번째 탈색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머리가 상할까봐 여기까지 하면 안되냐고 했는데 이렇게 색이 안나오면 모델을 하는 의미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해서 알겠다고 하고 제 머리를 살펴보더니 탈색을 한번 더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두번째 할 때도 두피가 너무 아프고 따가웠어요. 이때도 얘기했지만 아무문제 없을 거라고 하더군요... 전 또 믿었습니다... 두번째 탈색을 하고 머리를 보니까 머리가 다 녹아있었어요. 제가 봐도 녹은 게 보이는데 미용사가 이걸 몰랐을까요?? 아무렇지않은 척 하면서 머리를 말리는데 머리카락이 다 녹아서 머리가 아예 말려지지가 않더라구요. 몇십분 말렸는데 자기도 말려지지도 않으니까 그냥 집에 가면서 자연스럽게 말리라고 하더군요...이때부터 의심했습니다. 뭐지..이 미용사..???그래서 집에 도착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원래 이런 머리가 되는건가요?하고요.그랬더니 지금 당장 전화가 되냐는 겁니다. 그때가 자정이 넘었었나 그랬을 겁니다. 그래서 기분도 나쁘고 화가 나서 싫다고 했더니 내일 3시에 연락을 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무책임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자려고 보니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머리가 하나도 안마르고 머리 한번 만질 때마다 머리가 우수수떨어졌어요.... 미치겠더라구요.당장 출근해야하는데 머리가 이 지경이 됐으니... 그래서 내일 일어나자마자 다른 미용실 가서 머리를 다듬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미용실에 갔더니 머리가 다 상해서 다듬는 것보다 다 밀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절망스러웠는데 어차피 우수수 떨어지는거 지저분하니까 밀기로 했어요. 그래서 밀고 미용사한테 전화를 하니까 처음엔 죄송하다는 말도 없었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왜 미용실로 안오고 머리를 밀었냐면서요. .제가 그 미용실과 미용사를 어떻게 믿죠???이렇게 만들어놨는데요. 그래서 대표원장과 전화를 해야겠다 싶어서 번호달라니까 010뺀 번호만 띡 보내더라구요;; 진짜 예의가 없는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대표원장이면 좀 대응하는게 다르겠지 했어요. 근데 전화했는데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이 없다고 하고 심지어 지금 자기 개인적인 일이 있다고 전화를 끊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소속 디자이너가 문제를 일으켰는데요..; 그래서 당황해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다가 답답한 상황에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자기 바쁘다고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리뷰보니까 굉장히 많이 이용하시는 미용실인 것 같았는데 대응과 대처가 너무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게 없는 건가 싶은 마음에 모자쓰고 다니다가 이렇겐 안되겠다 싶어서 미용사에게 전화를 거니 하는 말이 참 웃기더군요. 본인이 클리닉을 해주려고 했는데 머리를 밀어서 해줄 수 있는게 없었다. 또 머리를 반삭으로 밀었다고 하는데 반삭도 아니지 않냐.이게 중요한 포인트인가요? 그리고 클리닉하면 머리가 녹은게 돌아오나요? 이미 뜯겨져 나갔는데요; 그래서 대표원장에게 전화하니 이미 정리가 끝났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 미용사의 지인으로 온 거고 이미 퇴사해서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요. 계약서를 쓴 것도 디자이너에게 약품을 제공해준 것도 미용실이라고 들었는데요...하....너무 너무 답답하네요... 화가 나서 미용사에게 변호사를 선임하도록 해보겠습니다. 하고 문자를 보내니까 ‘네’이렇고 답이 오더라구요ㅎㅎ 본인도 아나봐요.제가 할 수 있는게 없다는 걸. 통화할 때 본인은 프리랜서 개념이라 본인에게 영향을 줄 수 없다고 말했어요ㅎㅎ 너무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모델 예약한 것도 예약금10만원 주고 500원은 리뷰쓰라고 미용실에서 결제했는데요.. 일이 이렇게 되니까 돈 돌려주려고 하더라구요.짜증나서 안받고 소비자센터? 그런 곳에 문의하려고 했는게 카톡으로 일방적으로 입금하더라구요ㅎㅎ....... 이 사람을 어떻게 해야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대전 ㅁㅇㅂ헤어 입니다... 3
제발 도와줘...
그래서 제가 탈색을 한번했던 상태라 물어보고 했죠.
그랬더니 자기는 한두달하는 모델이 아니라 오랫동안 탈색할 모델을 찾는다고 했어요.
어차피 탈색하는 거 오랫동안하면 좋을 것 같아서 알겠다고 하고 예약을 잡고 미용실을 갔어요.
미용실에 갔더니 모델을 한다는 계약서? 같은 걸 작성하더라구요.
항목은 거의 두피는 맡긴다?그런거였고 대게 탈색하면 머리가 상하니까 가닥가닥 끊어질 수도 있다고 말을 했어요.
저는 괜찮다고 알겠다고 했어요.근데 탈색을 하면 할 수록 두피가 너무 아픈겁니다.
그래서 미용사한테 두피가 너무 아프다고 뜨겁다고 말하니까 시간이 지나면 뜨거웠던게 없어질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미용사를 믿었어요.바보같았죠.
첫번째 탈색이 끝나고 두번째 탈색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머리가 상할까봐 여기까지 하면 안되냐고 했는데 이렇게 색이 안나오면 모델을 하는 의미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해서 알겠다고 하고 제 머리를 살펴보더니 탈색을 한번 더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두번째 할 때도 두피가 너무 아프고 따가웠어요.
이때도 얘기했지만 아무문제 없을 거라고 하더군요...
전 또 믿었습니다...
두번째 탈색을 하고 머리를 보니까 머리가 다 녹아있었어요.
제가 봐도 녹은 게 보이는데 미용사가 이걸 몰랐을까요??
아무렇지않은 척 하면서 머리를 말리는데 머리카락이 다 녹아서 머리가 아예 말려지지가 않더라구요.
몇십분 말렸는데 자기도 말려지지도 않으니까 그냥 집에 가면서 자연스럽게 말리라고 하더군요...이때부터 의심했습니다.
뭐지..이 미용사..???그래서 집에 도착해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원래 이런 머리가 되는건가요?하고요.그랬더니 지금 당장 전화가 되냐는 겁니다.
그때가 자정이 넘었었나 그랬을 겁니다.
그래서 기분도 나쁘고 화가 나서 싫다고 했더니 내일 3시에 연락을 한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무책임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자려고 보니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머리가 하나도 안마르고 머리 한번 만질 때마다 머리가 우수수떨어졌어요....
미치겠더라구요.당장 출근해야하는데 머리가 이 지경이 됐으니...
그래서 내일 일어나자마자 다른 미용실 가서 머리를 다듬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미용실에 갔더니 머리가 다 상해서 다듬는 것보다 다 밀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진짜 절망스러웠는데 어차피 우수수 떨어지는거 지저분하니까 밀기로 했어요.
그래서 밀고 미용사한테 전화를 하니까 처음엔 죄송하다는 말도 없었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라구요;;왜 미용실로 안오고 머리를 밀었냐면서요.
.제가 그 미용실과 미용사를 어떻게 믿죠???이렇게 만들어놨는데요.
그래서 대표원장과 전화를 해야겠다 싶어서 번호달라니까 010뺀 번호만 띡 보내더라구요;;
진짜 예의가 없는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대표원장이면 좀 대응하는게 다르겠지 했어요.
근데 전화했는데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이 없다고 하고 심지어 지금 자기 개인적인 일이 있다고 전화를 끊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소속 디자이너가 문제를 일으켰는데요..;
그래서 당황해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다가 답답한 상황에 다시 전화를 걸었는데 자기 바쁘다고 아까 말씀드렸는데요.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리뷰보니까 굉장히 많이 이용하시는 미용실인 것 같았는데 대응과 대처가 너무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게 없는 건가 싶은 마음에 모자쓰고 다니다가 이렇겐 안되겠다 싶어서 미용사에게 전화를 거니 하는 말이 참 웃기더군요.
본인이 클리닉을 해주려고 했는데 머리를 밀어서 해줄 수 있는게 없었다.
또 머리를 반삭으로 밀었다고 하는데 반삭도 아니지 않냐.이게 중요한 포인트인가요?
그리고 클리닉하면 머리가 녹은게 돌아오나요?
이미 뜯겨져 나갔는데요;
그래서 대표원장에게 전화하니 이미 정리가 끝났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 미용사의 지인으로 온 거고 이미 퇴사해서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요.
계약서를 쓴 것도 디자이너에게 약품을 제공해준 것도 미용실이라고 들었는데요...하....너무 너무 답답하네요...
화가 나서 미용사에게 변호사를 선임하도록 해보겠습니다.
하고 문자를 보내니까 ‘네’이렇고 답이 오더라구요ㅎㅎ
본인도 아나봐요.제가 할 수 있는게 없다는 걸.
통화할 때 본인은 프리랜서 개념이라 본인에게 영향을 줄 수 없다고 말했어요ㅎㅎ 너무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모델 예약한 것도 예약금10만원 주고 500원은 리뷰쓰라고 미용실에서 결제했는데요..
일이 이렇게 되니까 돈 돌려주려고 하더라구요.짜증나서 안받고 소비자센터?
그런 곳에 문의하려고 했는게 카톡으로 일방적으로 입금하더라구요ㅎㅎ.......
이 사람을 어떻게 해야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대전 ㅁㅇㅂ헤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