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보니 약간 어이가.....;;;;;; 저가 말하고자 한것이 잘못전달되었나욤??-_- 전 친구들과 놀러가는데 장보는데만 10만원썼다.. 자랑할려고 쓴것이 아닌데요;; 계산서 보면 알겠지만 십원단위의 상품까지 샀는데 100.000원이 나왔다는것이 특이해서 올린거에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전 서울 서초동에 살고있는........... 이번에 23살되는 남정네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 톡을 안지는 얼마되지 않은 바람에 톡에 푹 빠져서 매일매일 보고 있습니다 저가 톡을 쓸줄은 생각못했는데 이렇게 쓰는 이유는 얼마전에 엄청 특이한일이 생겨서 이렇게 써요.. 제가 어제 친구들과 함께 오랜만에 용평스키장을 2박3일로 갔다왔는데 스키장 주변의 마트에서 사면 너무 비싸기 때문에 가기 바로 전날 친구 몇명만 모여서 장을 보기로 했습니다 한명당 얼마씩 내서 10만원 이내로 처리하자 라고 정해논다음에 군것질 거리를 막샀습니다. 음료수나 맥주 같은 경우에는 들고 가기 너무 무거워서 비싸더라도 거기 마트에서 사기로 하고 과자나 반찬 라면위주로 샀습니다.. 사다보니까 이것저것 너무 많이 고르더라구요.. 안그래도 삼겹살을 4키로를 넘게 사는 바람에 돈이 꽤 나올꺼 같은 생각에 과자 몇개는 두고 계산을 했습니다 띡!! 띡!! 직원이 계산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저랑 친구들은 계산이 끝나기 까지 주절주절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직원이 좀 큰소리로 어머!!!(-_-;; 쓰니까 좀 이상하네요..) 이러더만 뒤에 있는 직원보고 "이거봐;; 딱10만원 나왔어..." 이러는 거에요... 어머 라는 말이 너무 큰바람에 쳐다보니까 계산대에는 딱 100.000원이 찍혀 있더라구여..ㅋㅋ 9만원이나 11만원도 아니고... 직원분은 이거 목록 다 써놔야 겠다면서 엄청 웃으시더라구요.. 하지만 삼겹살을 키로당 가격이라서 랜덤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습니다..ㅋㅋ 원래 영수증은 잘 안받지만 이건 받아야겠더라구요.. 제가 친구한테 빠득빠득 우겨서 저가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습니다... 미신을 믿는건 아니지만 2달러와 함께 저의 행운의 부적으로 지갑에 넣어 놓을려구요.. 그래서 지금도 잘보관하고 있습니다.. 스키장도 다치지지 않고 잘갔다왔구요.. 어쨌든 그렇다구요..............;;;;;;(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_-) 믿지 않을수도 있기에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달라고 해도 안줄껍니다..ㅎㅎ 죄송... 수정했습니다;; 위에 글에 보다시피... 첨이라..ㅠㅠ 이해해주시길..1
마트에서 물건을 사고 영수증을 보니까..............(사진 有)
베플보니 약간 어이가.....;;;;;;
저가 말하고자 한것이 잘못전달되었나욤??-_-
전 친구들과 놀러가는데 장보는데만 10만원썼다.. 자랑할려고 쓴것이 아닌데요;;
계산서 보면 알겠지만 십원단위의 상품까지 샀는데
100.000원이 나왔다는것이 특이해서 올린거에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안녕하세요..
전 서울 서초동에 살고있는........... 이번에 23살되는 남정네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
톡을 안지는 얼마되지 않은 바람에 톡에 푹 빠져서 매일매일 보고 있습니다
저가 톡을 쓸줄은 생각못했는데 이렇게 쓰는 이유는 얼마전에
엄청 특이한일이 생겨서 이렇게 써요..
제가 어제 친구들과 함께 오랜만에 용평스키장을 2박3일로 갔다왔는데
스키장 주변의 마트에서 사면 너무 비싸기 때문에
가기 바로 전날 친구 몇명만 모여서 장을 보기로 했습니다
한명당 얼마씩 내서 10만원 이내로 처리하자 라고 정해논다음에
군것질 거리를 막샀습니다. 음료수나 맥주 같은 경우에는 들고 가기 너무 무거워서
비싸더라도 거기 마트에서 사기로 하고 과자나 반찬 라면위주로 샀습니다..
사다보니까 이것저것 너무 많이 고르더라구요..
안그래도 삼겹살을 4키로를 넘게 사는 바람에 돈이 꽤 나올꺼 같은 생각에
과자 몇개는 두고 계산을 했습니다
띡!! 띡!! 직원이 계산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저랑 친구들은 계산이 끝나기 까지 주절주절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직원이 좀 큰소리로 어머!!!(-_-;; 쓰니까 좀 이상하네요..)
이러더만 뒤에 있는 직원보고 "이거봐;; 딱10만원 나왔어..."
이러는 거에요... 어머 라는 말이 너무 큰바람에 쳐다보니까
계산대에는 딱 100.000원이 찍혀 있더라구여..ㅋㅋ 9만원이나 11만원도 아니고...
직원분은 이거 목록 다 써놔야 겠다면서 엄청 웃으시더라구요..
하지만 삼겹살을 키로당 가격이라서 랜덤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갔습니다..ㅋㅋ
원래 영수증은 잘 안받지만 이건 받아야겠더라구요..
제가 친구한테 빠득빠득 우겨서 저가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습니다...
미신을 믿는건 아니지만 2달러와 함께 저의 행운의 부적으로 지갑에
넣어 놓을려구요.. 그래서 지금도 잘보관하고 있습니다..
스키장도 다치지지 않고 잘갔다왔구요..
어쨌든 그렇다구요..............;;;;;;(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_-)
믿지 않을수도 있기에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달라고 해도 안줄껍니다..ㅎㅎ
죄송... 수정했습니다;; 위에 글에 보다시피... 첨이라..ㅠㅠ
이해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