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압도적으로 예쁜 애들 재미있게 사는 것 같아서 부러워 뭘 하면 하는대로 안 하면 안하는대로 사랑받고 관심의 중심이고 게시글 올리면 좋아요며 댓글이며 주르륵 달리고 전전긍긍 짝사랑 할 필요 없이 꼬시면 그만이고 그래서 그런가 내가 본 예쁜 애들은 외향적이고 그런 거랑 별개로 자신감 있어보였음 관심도 과하면 부담스럽다고 하는데 난 솔직히 이득이 더 많다고 생각함 암만 숫기없고 그런 거 부담스러워도 얼굴 랜덤 가챠 돌려보라고 하면 안 할 걸 배나 벅벅 긁으면서 네이트판에 타닥...타닥.. 거리고 있는 나랑 대비돼서 더 그런듯ㅜ 예쁜 찐따 없다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봐 주변에서 나서서 예뻐해주는데 사회성 못 기르기도 쉽지 않잖아
예쁜 애들 너무 부러움
배나 벅벅 긁으면서 네이트판에 타닥...타닥.. 거리고 있는 나랑 대비돼서 더 그런듯ㅜ 예쁜 찐따 없다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봐 주변에서 나서서 예뻐해주는데 사회성 못 기르기도 쉽지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