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3)김규나 소설가처럼 518 망언 하시는 분들

천주교의민단2024.10.17
조회89
가톨릭 교회에 오셔서
그런 악을 끊어버릴 것을 다짐을 하시고
예비자 교리를 6개월 정도 받으시고
세례 성사를 받으시면
다시는 이제 그런 죄를 짓지 않으신다면
하늘 나라에 가실 수가 있게 됩니다.

그리고 천주교 신자이신데 그러신 분들은
고해성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다면 빌면
하느님께서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고해성사를 안보시니까
자꾸 우기시게 되는 것입니다.
개신교 분들이 그 군사독재 정권 시절
국가 조찬 기도회에 가게 되시는 그 이유가
고해성사 없이 사시니
가시게 되는 것이죠

천주교 신자는 일단 당장 돌아오는 주일에
미사에서 성체성사 영성체 하려면
고해성사 봐야 넘어가는 것이어서
바로 바로 잡히는데

개신교는 그냥 자기하고 하나님과 직접...
속마음이니 그냥 간다..
고해성사 안보시니 편하다고 하실지는 몰라도
그런 망언을 하시는 분들은
뭔가는 건너 뛰고 자기 양심을 벗어나는 생각의 습관이
생기시겠죠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자손들이 병이 들게 됩니다.
그 교육의 통제 아래 있어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서
그것을 가르침으로 받들지 않으면
여러 어려움에 처할 수도 있고

518 광주를 직접 겪으신 분들이나 그 유가족 분들의 삶을
문재인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님께서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님께서
증언을 재임 기간에 해주셨는데


정신 병원에 강제 입퇴원을 반복하고 계시는 삶...
그런데 그런 518 망언을 하시는 분들과 친하게 지내시면
좋지 않다..네델란드 모욕에 관한 연구에서 볼 때
그런 말을 듣고 양심을 건너 뛰어
모욕을 느끼지 않아도 문제

모욕을 느끼면 느껴서 뇌에 상처가 남아 문제..

양심은 건너 가도
뇌에 상처는 남는지도 모르는데
그러니 그렇게 살다가는
이유도 모르게 갑자기 정신 질환에 걸렸다는 둥...

그래서 그렇게 사시는 분들도
또 계시는지도 모르는 것이고...
그러면 굳이 김규나 소설가와 친하게 지내신다든지
그럴 이유는 없지 않겠습니까?
만일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조카의 절연이라면
이모님이 잘못하신 것이니 이모님이신
김규나 소설가가 죄를 뉘우치셔야 하는데

그 이념 진영에서 구원이라도 받으신 듯
그러시면 되는가..

틀린 것이아니라 다르다?
그런데 병 걸리는 것이나 뇌에 상처가 생기고 그런 것은
달라도 피하는 것이 낫겠고
틀린 것이죠 그런 정도이면..
그것을 뭘 다르다고 같이 두냐...

언론 보도에 있어서 드리는 말씀이기도 한데 그 사례를
좀 각색하며 사회학적 상상력을 동원해서
우리 사회의 상황을 이해해 보면

집안에서
정치적 대립
그런 대립이 이미 누군가
정신 건강이 나빠진 가운데 발생하면

그 사람은 강제 입원의 대상으로 전락하기 쉽다
다투거나할 때 문제를 네가 이상한 사람이라서
그렇다고 하면 그대로 먹혀 들어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그런 가정이 늘어나 있는데
김규나 소설가 등에 의해
이런 대립이 집안에서 잦아지게 될 경우

자손들이 강제 입원 등의 대상이 되기 쉽다

병에 걸리기 이전에 절연을 하고
병에 걸린 이후이면 더더군다나 절연을 하고
멀리해야
자기를 보호하는 것이 된다


그런 판단을 지인들이 하는 것은
올바른 판단이 되는 것이기도 하고
그런 말을 듣거나 하면
괜히 또 분노가 쌓이는 것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 속에서
또 그것이 직접 원인 가운데 유일하다 이런 것이 또 안되거나 하면..위험해지니까...그렇게 해서 강제 입원의 대상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늘어나면

우리 사회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데에도 무리가 오게 되고
차세대들이 제대로된 준비를 해나가지 못하게 되며
기성 세대 계층에서도 당연히 경제 활동 인구는 점차 감소하게 되고 경제가 활력을 잃어갈 위험은 나오게 된다고 볼 수도 있다

사회는 불안정해지겠죠


길거리가 안전한 길거리인가 그런 의문이 들고 있고...
이것이 친일 망언과 시너지 얻고 가면...
이런 것이 한 두번이 아닌게 되면

친일 망언 듣고 사는 것이나 인종차별이나
이제 우리가 해외 이주해서 이민 사회가
자녀가 성장에서
약간은 뭔가 비뚤어질 위험도의 증가가..

깡패될 뻔 했다...

이런 것은 정서적으로도 여러 가지 경제 상황이든
모든 것에서 정상적인 성장이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낼 위험이 있고

우리가 경기도를 보면
일제 강점기 그렇게 모든 수탈을 위한 철도의 이름의 첫 글자가

경기도의 경이니..
다 경기도에서 그렇게 빼갔다...

그러니 없는 재산에 서로 기회에서 가족들이
건강하게 정신적으로 분화하기 어렵거나
다툼이 커지니
경기도에 정신적 미분화 그 현상에 따른 가족간의 갈등
그런 분노의 축적이
분노 조절 장애라는 일종의 한의학적인 화병을 쌓아두니
여러 범죄들이 나오고 있었다...

그런데 친일 망언 등으로 그 기억을 되살리도록 괴롭히는 것518 망언으로 그 기억을 되살리도록 괴롭히는 것
피해자 분들이 여태 살아계시는데
그 과정에서 용서도 힘들고 많은 어려운 시간을 천주교 신자로서 보내셔야 하는 분들의

여태 지속되는 증언은
그 증언들을 보면

김규나 소설가는 이대로 가면 구원은 없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물음을 던질 시간이면서
자본주의는 그 줄 선 사람들
데려가는 이들이 다 거기 월급을 받고
돈을 받고 사는 사람들이고

잘못하면 뒷돈이 더 오고 갈 위험까지 올라가면
줄줄이 병원까지 끌려가는 것은 확정이 되고
그리고 페이닥터인 병원 정신 건강의학과 전문의는
당연히 가족에 의해 그리 되면
자동으로 입원을 먼저 시키고 본다...

그래야 원장 선생님께 월급받고 먹고 살지..

그러면 이제 무조건 인신구속이 된 것이고
기록은 이제 그렇게 되면 망했다..
그것을 의사들이 살려주는 일은 당연히 안하겠죠?

의료 시장 어장에 확실하게 잡힌 붕어들을
잘 관리해야 먹고 사는거지
방생하면 되느냐
의사들은 뭐 먹고 사나..
다 방생하면..

그래서 자녀 등이 저항하면 되지 않느냐
그러면 다시 또 강제입원 시키면

한 번 했었어?
그러면 또 하는데에는 더 쉽겠지...

그게 이제 자본주의 의료의 모습이 되는 것이고
이것이 검증되지 않은 가설 체계라고 해서
비교적 상당히 설득력 있는
그러니까 사회학에서 사용하는
사회학적 상상력의 동원의 결과일 뿐이라고 해서

소설이라고 할 수 있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을 쓰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수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있겠느냐...


아니라는 것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본주의가 선이냐는 질문이 좌파의 질문이고 그것이 악이다부자가 죄냐 이런 오세훈 서울특별시장님의 질문에
저렇게 돈 번 병원의 병원장과 의사들은 죄인이냐

다들 그런 것을 보고 돈을 그렇게 버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니까

부자가 죄냐?
죄라고 보는 것이 하나도 안 이상하지..
그런 것이 무슨 길거리 그런 잔혹 범죄 한 건이 가져오는 효과만 그런 효과가 나나

그런 부자 의사들의 돈벌기도 주변에 그런 효과가 나겠죠
그러면 이제 왜 강제 입원에 대해 정치권이 술렁였느냐는
이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

자본주의가 선이다라는 예수교 장로회 목사님들의 입장은
다 틀린 것이 됩니다. 이 경우에는 확정이죠
틀린 것이지 다른 것이 아니어야 하는데

성경에서 그렇다라고 한다고 하셔서
들여다 보니
1베드 1,1-5만 고르고 부자일수록 구원예정설에 담기는
그 구원 예정자야
그런 것이 양심 건너 뛰는 사람들이 몰려서 이해할 것 같은
그런 것...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가난한 라자로가 하늘 나라 가고 부자는 지옥갔는데

순서를 칼뱅은 자기 마음대로 바꾸고
자기가 종교 개혁자라고 평가받는 것에
뉘우침이 있었어야 구원을 받았지...

구원 받아도 어떻게 됩니까
너희 가운데 이 작은 계명 하나라도 어기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이 대접을 받을 것이다

목사님들은 다 그러니까
구원을 받으셔도 다
가장 작은이
신분제에서
가장 낮은 분들 되시는 것입니다.

목사님 목사님 할 이유가 다 사라져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의료 대란에
그냥 병원에 남으면 블랙리스트 되는 것이고
의대생 수업 받으면 앞으로 족보 안준다고 하는 것이고


의사가 이 사람 환자라는데 어떡할 거야 이제..
그래서 그런 경우가 나오기 전에
차라리 출가를 하면
가출을 하면그게 더 낫지..
그러니까 학부모님들은
김규나 이런 분들과 친하게 지내시면

괜히 어떤 그런 악영향을 받게 된다...
그러니 멀리하시는게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 종교 문화권도 멀리하셔야
어린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그래야
대학도 잘 가지 않겠습니까?

문해력 이런 문제 생기는 원인으로서 그런 양심 건너뛰는 사고 연습 뭔가 문장 건너 뛰기와 닮았는데 꼭 그것을 규명이 안되었다고 

뭐 예를 들어 낙화암 의자왕 삼천 궁녀는..
거짓이라고
낙화암 가서 다이빙 한 번 하자
이런 것은 안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거기 다이빙 한다고 다 죽냐
그러나 아무도 검증 안한 것을 뭘 굳이 나서서 다이빙 한다고 죽는다고 하느냐

의자왕 삼천궁녀 낙화암 그건 사실은 아닌데
그럴 필요는 또 없는 것이고..해서는 절대로 안될 일이고..
그래서 하여튼 그렇다고 가서 다이빙 할 것은 아니듯이

교회에서 또 그러면...그러니까 그런 악영향을 주는
뭔가 양심 건너 뛰어라라는...그런 종교 문화권의
그런 교회는 안 가셔야죠..

일종의 이런 518 망언들도 모욕이고
모욕에 관한 네델란드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뇌에 상처를 주게 되므로

피해자나 피해자 유가족 분들은
아마 더 심하게 고통스러우실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은 범죄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연구 결과가 있기 전과 이후는 나뉘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언제인가 또 이슈가 되면
민형사상의 처벌을 감수하셔야 하기 때문에
그런 김규나 소설가를 따르지 않는 것이 현명하신 판단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전 국민에게 소송을 당하시면 힘드시게 되시기 때문에
그런 것은 어리석은 선택이 되는 것이고

김규나 소설가도 얼른 잘못하였다고 하시고
용서를 비는 것이 가장 지금으로서는 현명하신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해력에 문제가 생기는 어린이 청소년들은
아마 잔소리가 지나치면 그것도 쌓이면 위협이 되어서
두려움이 생길 수 있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뭔가 건너뛰는 습관이 생기고
부모님들이나 조부모님들께서
그런 518 망언을 자꾸 하시게 되면
뭔가 양심을 자꾸 건너뛰고 우기는 사고를 하시는 것이라서
거기에 같이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 나라 국민들이 말입니다.

우리 사회는 김규나 소설가와 절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은 뇌에 상처가 생기니까요
네델란드 연구 결과라고 합니다.

그래서 의견이 다르다고 다양성을 인정하자고
그런 것까지 인정할 이유는 없고
그런 것은 양심을 건너뛰는 것이라서 틀린 것입니다
우리와 다른 것이 아닙니다.

강도가 자기가 한 잘못을 인정을 해야
살 길이 열리는 것이지

건너 뛰고 양심을 속이면?
망하게 되는 여러 경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도 나오지 않는


등장인물에 없어요..



예수님께서 상상을 못하신 것이죠
그 강도 편을 드는 사람까지는

그런 인물이 있다?
아예 등장을 안한다...
율법학자도 대사제도 그냥 지나는 가는 것이었어도
거기에서 강도가 잘했다..


그 그냥 나쁜 사람이라고 비판을 받는 그 내용에서
율법학자도 대사제도 다 비판을 받는 그 장면에서 조차
이런 강도를 편드는 말을 하는 율법학자나 대사제는


거기에 없다...
없었다
없었고
없었으니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


[오늘의 문제1]김규나 소설가도 결국은 자연사를 하는
인간이 아닙니까?결국 언제인가는 돌아가신다는 것이죠
김규나 소설가의 사후 미래는 어떻게 결정될까요?

그 분과 입장이 같으신 분들도 다 마찬가지이겠는데
말입니다


[문제2]김규나 소설가의 이념 진영은
김규나 소설가에게 예수 그리스도님의 가톨릭 교회처럼
구원의 은총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해 
자기 의견을 적어 보시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 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라고
말씀하시는
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