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이] 티켓팅 사례 만원이 적어요?

ㅇㅇ2024.10.17
조회39,195
이미 예상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추가댓글도 참 ㅋㅋㅋ 동호회사림들도 보겠지?
의견듣고 싶어 글썼다하고 의견 듣기 싫으니 글튀삭


댓글 37

ㅇㅇ오래 전

Best추추가에 짝남한테 연락달라고 했더니 금손이 무슨일로 내 남친한테 연락했냐고 했대요. 금손이랑 짝남이 연인관계였던거.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아ㅋㅋㅋ 네이버 기사에 박제됨 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후기가 더 어이없었음. 자기도 욱해서 말 날카롭게 나간 건 인정했잖아요, 라니... 보통 사람은 애초에 그런 말을 들으면 화가 나기보다 가슴이 철렁해서 헉 내가 잘못했나? 싶어서 눈치보기 마련인데... 본인은 욱해서 감정적으로 말한 게 뭐가 문제냐는 마인드. 하긴 애초에 그럴 상식인이면 만원만 보내진 않겠지. 거기서 화를 낸다>이렇게 사고전환 된다는 거 자체가 문제인데 본인만 끝까지 뭐가 잘못인지 모르는듯.

ㅇㅇ오래 전

Best겨우 5분이라니...대기가 몇명인데 다 빠져나가려면 적어도 10~20분은 대기타고 그전부터 대기타고 시간은 곧 돈이여

ㅇㅇ오래 전

상암콘 시제석 겨우 잡고도 민망하게도 식사대접 선물 다 받은 사람인데요 그 분들은 시제석이고 뭐고 티켓팅 진입 자체 나이도가 너무한 콘이라는 걸 잘 알아주시는 분이셨습니다. 원글 쓰신 분 글삭튀해서 이글 볼 일 없겠지만 잘 모르면 화를 내지말고 물어보면 되는거에요 말이 손 딸깍이지 티켓팅 엄청 스트레스받고 준비도 미리 하고 연습도 하는 건데 남의 손 빌려서 해놓고 그깟 5분 손 딸깍 수준의 반응이면 사례비보다 님 인성이 문제있는 거 맞아요

주식도사오래 전

그런모임은 탈퇴해서 혼내줘요

ㅇㅇ오래 전

덕후 경력 오래 된데다 요즘은 스포츠 판까지해서 티켓팅 잘하는편이라 친한 지인 임영웅에 방탄도 성공해줌 근데 뭐 안받았는데 저건 그냥 솔직히 평소 저 글쓰니가 네가지 바가지라 참다 터진거일듯 일단 조율해보려 운영자가 물어봤을텐데 지승질대로 손가락 까딱 이것만 봐도.. 평소 성격이..

ㅇㅇ오래 전

근데 사례가 얼마가 적정한지도 애매함. 암표상 거래가격을 원하는건지 티켓팅상대방 기분에 달린문제라 솔직히 어렵지. 혼란스러울수밖에 없음

오래 전

무조건 지 잘못은 없지...

ㅇㅇ오래 전

지금 YTN 뉴스에도 나오네요....(?) 왜 ㅋㅋ

ㅇㅇ오래 전

만원이라.. 요즘 밥한끼 먹기도 어중간 금액이네 나라면 최소 5만원 정도 드렸을듯

ㅡㅡ오래 전

만원보다 말뽄새가 더 문제였던 걸 본인만 몰라... 끝까지 몰라...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사람은 참 다양해ㅋㅋㅋㅋㅋㅋㅋ

oo오래 전

근데, 얼마 줘야 해요? 나두 궁금하네.... 알고는 있어야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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