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귀여웠던점

ㅇㅇ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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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탔는데 내 옆에 어떤 젊은 여자분이 갓난아기를 포대(?)에 싸서 앞으로 짊어메고 앉으심 하얗구 뽀송하게 생긴 아기가 눈을 말똥하게 뜨고 나를 쳐다보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아기천사곰돌이 같았음 근데 그 조그만한 아기발이 내 허벅지에 꼼지락꼼지락 거리면서 닿는데 더 기여웠음.. 아기엄마는 자꾸 발이 닿으니까 안절부절하셨는데 나는 넘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