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그린 동물그림 총집편

허밋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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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취미그림 글 & 취미사진 글 꾸준히 올렸는데, 이어지는 톡톡은 30개가 한계인지 예전글 불러오기 하면 오류가 나네요 >_<;; 
그래서 올렸던 취미그림 글들 모음집으로 다시 업로드합니다. 
이번에는 디지털로 그린 동물그림들입니다. 
1. 동물그림... 이 아니라 렛서판다 캐릭터을 따라그렸어요. 

 

2. 포메라니안. 들인 시간에 비해 결과가 가장 만족스러운 그림 중 하나입니다 :D 


 

3. 토끼. 가볍게 대충 그리자는 생각으로 최단시간 완성... 배경의 날림이 두드러집니다 >_<;; 


 

4. 소나무 담비. 생긴 건 귀엽지만 우리나라 생태계 1티어 폭식자라죠. 


 

5. 블랙 팬서. 눈 표현이 무척 마음에 들게 잘 됐어요 :D 


 

6. 역시 블랙팬서. 사실 얘가 먼저 그린 그림... >_<;; 이마에 장식을 추가했는데 그럭저럭 마음에 들어요 :D 


 

7. 흑마. 시원한 해변을 질주하는 모습과 좌르르한 윤기가 마음에 들게 나왔어요. 


 

8. 불타는 흑마. 사실 7번 그림에서 배경만 바꾸고 화염효과 추가한 재활용 버전입니다 >_<;; 여러 레이어를 사용하는 디지털 그림의 좋은 점이죠 :D 


 

9. 수달. 왠지 눈 속의 동물들은 항상 좋아하는 소재에요 :D 


 

10. 웰시코기. 코기 특유의 짜리몽땅한 다리와 웃는 얼굴, 풍성한 털이 마음에 들게 나왔어요 :D 


 

11. 눈 속의 오목눈이. 동그랗고 귀여워요 :D 


 

12. 눈속의 여우. 몽환적인 분위기라 무척 마음에 드는 그림입니다. 


 

13. 눈 속의 여우 2. 원래 가을 배경이지만 눈 오는 자작나무 숲으로 바꿨는데 어울리는 것 같아 마음에 들어요 :D 


 

14. 눈 속의 노르웨이 숲 고양이. 오랜만에 간단히 대충 그리자고 빨리 그린 그림입니다. 자세히 보면 디테일 대충 넘어간 부분들이 많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만족이에요. 


 

15. 눈 속의 수리부엉이. 한 동안 포유류 동물들만 그리다가 오랜만에 새를 그렸는데... 깃털 무늬 복잡해서 고생했어요 >_<;; 


 

16. 눈 속의 원숭이올빼미. 원숭이 & 올빼미가 아니라 새 이름이 원숭이올빼미에요 >_<;; 배경이 썰렁해서 동화 속 분위기 내려고 탑을 넣었는데... 탑 그리기가 어려웠어요 >_<;; 건물은 제 스타일이 아닌가봐요;; 


 

17. 눈 속의 호랑이. 가장 공들인 그림 중 하나입니다. 역대 가장 빽빽한 털 밀도를 자랑하는... 


 

18. 눈 속의 늑대. 계속 이어지는 눈 속의 동물들 시리즈네요 ㅎㅎ


 

19. 눈 속의 늑대 2. 18번 그림 흑백 + 배경과 눈에만 컬러 덧칠입니다. 날카로운 안광이 살아나서 마음에 들어요 :D 



20. 꽃 속의 멧밭쥐. 멧밭쥐는 설치류 중 가장 작은 종으로 튤립 안에 쏙 들어갈만큼 작고 가볍다고 해요 :D 얘는 아직 완성은 아니에요. 배경을 다시 작업해야 할 듯;; 털도 좀 더  부드럽게 덧칠해야 하고요. 완성하고 다시 올릴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 & 편안한 밤 되세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