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저는 128일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오래된 만큼 정도 있고 어색하지도 않고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인데 요즘 들어서 만나는 일이 잦아졌는데
연락을 하면 설레지도 않고 오랜만에 오늘 만났었는데도 설레는 마음이 줄어들은 거 같아요 근데 예전부터 일이 있었는데 주변 애들 때문에 뭔 일이 있었는 지 다 듣게 되는데 말을 안 하고 있거든요 짧게 말을 하자면 남자친구가 뒤에서 안 좋게 제 얘기를 하고 다른 여자애들한테 자기야,사랑해 등등 장난이여도 이런 말을 하고 친구사이에서 하면 안되는? 스킨십도 하고 저 몰래 담배도 피고 애들 돈을 빌리고 안 갚더라고요.. 선배들한테 싸가지도 없다는 소문이 많이 들고 심지어 걔 주변 남자애들이 헤어지라고 하고 50일 초반쯤에 무슨 여소를 받는다..그런 얘기를 친구한테 하면서 친구가 헤어지고 사겨라 그러니까 바람 피면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그때는 쟤가 걔를 너무 좋아해서 힘들어도 참고 질린다는 말을 뒤에서 하는 걸 듣고도 참고 참아서 여기까지 왔는데 걔는 다시 제가 많이 좋아졌나봐요 근데 저는 지금 잘 모르겠어요 설레지도 않고 조금의 단점이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지금 사이가 좋아서 어떻게 해야하는 지도 모르겠고 복잡해요 주변에서는 다 왜 안헤어지냐,아직 사귀냐 그럽니다..너무 복잡해요 어떡해야할까요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그 저는 128일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오래된 만큼 정도 있고 어색하지도 않고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인데 요즘 들어서 만나는 일이 잦아졌는데
연락을 하면 설레지도 않고 오랜만에 오늘 만났었는데도 설레는 마음이 줄어들은 거 같아요 근데 예전부터 일이 있었는데 주변 애들 때문에 뭔 일이 있었는 지 다 듣게 되는데 말을 안 하고 있거든요 짧게 말을 하자면 남자친구가 뒤에서 안 좋게 제 얘기를 하고 다른 여자애들한테 자기야,사랑해 등등 장난이여도 이런 말을 하고 친구사이에서 하면 안되는? 스킨십도 하고 저 몰래 담배도 피고 애들 돈을 빌리고 안 갚더라고요.. 선배들한테 싸가지도 없다는 소문이 많이 들고 심지어 걔 주변 남자애들이 헤어지라고 하고 50일 초반쯤에 무슨 여소를 받는다..그런 얘기를 친구한테 하면서 친구가 헤어지고 사겨라 그러니까 바람 피면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그때는 쟤가 걔를 너무 좋아해서 힘들어도 참고 질린다는 말을 뒤에서 하는 걸 듣고도 참고 참아서 여기까지 왔는데 걔는 다시 제가 많이 좋아졌나봐요 근데 저는 지금 잘 모르겠어요 설레지도 않고 조금의 단점이 보인다고 해야하나 그런데 지금 사이가 좋아서 어떻게 해야하는 지도 모르겠고 복잡해요 주변에서는 다 왜 안헤어지냐,아직 사귀냐 그럽니다..너무 복잡해요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