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교회 시기엔 복음서가 2천권이나 달했다.물론 종이는 없던 시기라대나무가 자라지 않는 지역인지라 양피 가죽등 그렇게 넓은 지면도 사용 할 수가 없었다오늘날 신약만큼 복음서를 쓸려면 도대체 양피 가죽이 몇 장이 있어야 할까? 그런데 신약을 편찬하던 로마 초대 성직자들이성경을 채택한 후 나머지 2천권들은 모두 불태워 버렸다 사해 동굴에서 유다 복음서가 발견 되었다그 내용은 이러하다예수님이랑 미리 짜고 치는 고스돕을 친다말씀을 이루기 위해 즉 유다가 총대를 메는 걸로~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점이 있다유다는 예수님이 잡혀가자 이내 자살을 했는데그렇다면 유다 복음서는 누가 썼을까?분명한것은 유다가가 직접 쓰진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으로 채택된 다른 복음서는?본인 작사 본인 작곡 인증을 찍을 수 있을까?
아마 이랬을 것이다베드로전서(복음서)라면십자가형으로 죽기전에 복음서를 썼을리도 만무하고,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평소 베드로가 했던 말을 기록하고 이름을 베드로 복음서로 붙였을 것이다그런데 베드로 전서 한 권을 만들기 위해선 종이가 없던 시절 양피 가죽이 100장 넘게 있어야 할 것 같은데,그것도 문제 아닌가? 다음 요한 복움서를 살펴보자신약 성경에서 아마 요한은 가장 성공한 사람일 것이다복음서가 4권이나 채택 되었다게시록까지... 그런데 요한 나이가 80이 넘어 복음서를 모두 썼다는데당시 나이론 비룻박에 똥 칠을 하고도 남았을 연세.물론 눈도 안 보였을테고펜이나 들 힘이 있었을까?그렇다면 요한 복음서를 다른 이가 썼다는 데 한 표를 준다 그리고 또 있다93세까지 살았으니마지막 남은 예수님의 제자얼마나 파워가 막강할까?집회때 모습을 보이기만해도 사람들은 믿음으로 넘쳤을 것이다.살아 있는 자만의 영광이랄까.그리고 그는 기독교 박해가 끝나고 수난을 벗어난 모습까지 지켜 보다가 눈을 감는다당시 승리한 기독교인들 사이엔 요한이 거의 신앙이나 다름없었다.교황에 머금가는 존재라고나 할까 아마 성경을 채택할때,요한 직계들의 파워가 고스란히 입김으로 묻어났을 것이다그러고 보면신약도 공평하진 못하다베드로 사울 같은 이의 복음서가 신약 반은 차지해야 옳을 것인데직속 제자가 아닌 사울은 그렇다 쳐도, 예수님이 직접 지정하신 1제자임에도 베드로 전서는 얄팍한 일부분에 불가하다 또한 요한의 복음서를 보면 월권이라든지 좀 거만한 모습이 많이 보인다감히 게시록을 쓰지 않나예수님을 신으로 올리는 언지를 주지 않나 암튼베드로나 바울은절실한 신앙이 복음서로 묻어나는 반면요한은 어딘가 모를 풍요로운, 파워적인 모습이 복음서에 깔려 있다. 성경이 편찬되고기독교는 또 한 번 대 수난 사기를 맞는다바로 복음서 수난 시대'모두 불 태워라'는 명령이 내려졌을 것이고당시 기독교인들은 복음서를 숨기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했을 것이다 지금도 종종 그 복음서들이 발견되고 있다하지만 교황청이나 기됵굣에선 발견된 복음서를 검토조차 하질 않는다신약이 신앙처럼 버티고 있는데구태여 잡음을 만들진 않겠다는 의미이다 신약 성경은 인간이 집대성 한 것이다그러기에 하나님에게로 가는 길 중 혹여나 잘못 되었는지 검토에 검토를 거듭해야 되지 않을까?하물며 유다까지도신약에만 의존치말고 유다 복음서가 나왔으면 적어도 재판대에 한 번은 올려 심판을 받을 기회를 줘야 하지 않을까?
복음서를 과연 제자들이 직접 썼을까?
그런데 신약을 편찬하던 로마 초대 성직자들이성경을 채택한 후 나머지 2천권들은 모두 불태워 버렸다
사해 동굴에서 유다 복음서가 발견 되었다그 내용은 이러하다예수님이랑 미리 짜고 치는 고스돕을 친다말씀을 이루기 위해 즉 유다가 총대를 메는 걸로~
그런데 여기서 이상한 점이 있다유다는 예수님이 잡혀가자 이내 자살을 했는데그렇다면 유다 복음서는 누가 썼을까?분명한것은 유다가가 직접 쓰진 않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으로 채택된 다른 복음서는?본인 작사 본인 작곡 인증을 찍을 수 있을까?
아마 이랬을 것이다베드로전서(복음서)라면십자가형으로 죽기전에 복음서를 썼을리도 만무하고,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평소 베드로가 했던 말을 기록하고 이름을 베드로 복음서로 붙였을 것이다그런데 베드로 전서 한 권을 만들기 위해선 종이가 없던 시절 양피 가죽이 100장 넘게 있어야 할 것 같은데,그것도 문제 아닌가?
다음 요한 복움서를 살펴보자신약 성경에서 아마 요한은 가장 성공한 사람일 것이다복음서가 4권이나 채택 되었다게시록까지...
그런데 요한 나이가 80이 넘어 복음서를 모두 썼다는데당시 나이론 비룻박에 똥 칠을 하고도 남았을 연세.물론 눈도 안 보였을테고펜이나 들 힘이 있었을까?그렇다면 요한 복음서를 다른 이가 썼다는 데 한 표를 준다 그리고 또 있다93세까지 살았으니마지막 남은 예수님의 제자얼마나 파워가 막강할까?집회때 모습을 보이기만해도 사람들은 믿음으로 넘쳤을 것이다.살아 있는 자만의 영광이랄까.그리고 그는 기독교 박해가 끝나고 수난을 벗어난 모습까지 지켜 보다가 눈을 감는다당시 승리한 기독교인들 사이엔 요한이 거의 신앙이나 다름없었다.교황에 머금가는 존재라고나 할까
아마 성경을 채택할때,요한 직계들의 파워가 고스란히 입김으로 묻어났을 것이다그러고 보면신약도 공평하진 못하다베드로 사울 같은 이의 복음서가 신약 반은 차지해야 옳을 것인데직속 제자가 아닌 사울은 그렇다 쳐도, 예수님이 직접 지정하신 1제자임에도 베드로 전서는 얄팍한 일부분에 불가하다
또한 요한의 복음서를 보면 월권이라든지 좀 거만한 모습이 많이 보인다감히 게시록을 쓰지 않나예수님을 신으로 올리는 언지를 주지 않나
암튼베드로나 바울은절실한 신앙이 복음서로 묻어나는 반면요한은 어딘가 모를 풍요로운, 파워적인 모습이 복음서에 깔려 있다.
성경이 편찬되고기독교는 또 한 번 대 수난 사기를 맞는다바로 복음서 수난 시대'모두 불 태워라'는 명령이 내려졌을 것이고당시 기독교인들은 복음서를 숨기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했을 것이다
지금도 종종 그 복음서들이 발견되고 있다하지만 교황청이나 기됵굣에선 발견된 복음서를 검토조차 하질 않는다신약이 신앙처럼 버티고 있는데구태여 잡음을 만들진 않겠다는 의미이다
신약 성경은 인간이 집대성 한 것이다그러기에 하나님에게로 가는 길 중 혹여나 잘못 되었는지 검토에 검토를 거듭해야 되지 않을까?하물며 유다까지도신약에만 의존치말고 유다 복음서가 나왔으면 적어도 재판대에 한 번은 올려 심판을 받을 기회를 줘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