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콘서트 성료..'보아핑'→시크&힙까지..No.1 스타일링 다시 보기

쓰니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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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보아(BoA)가 서울 콘서트에서 선보인 다양한 스타일링이 화제다.

보아는 지난 12~13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BoA LIVE TOUR - BoA : One's Own’(보아 라이브 투어 - 보아 : 원스 오운)’을 개최, 독보적인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각 섹션별 무대에 맞춰 준비한 다채로운 의상으로 한층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보아 콘서트 성료..'보아핑'→시크&힙까지..No.1 스타일링 다시 보기
특히 ‘No.1’(넘버 원)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보아는 진주 장식과 핑크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러플 드레스를 입고 첫 등장, 눈부신 비주얼과 마치 하츄핑을 연상케 하는 러블리함으로 ‘보아핑’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팬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더불어 ‘Forgive Me’(포기브 미), ‘Hurricane Venus’(허리케인 비너스), ‘Valenti’(발렌티) 등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에서는 블랙과 화이트의 보디수트로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더했으며, ‘공중정원’, ‘Only One’(온리 원) 등 감성적인 발라드 섹션에서는 보아의 상징색인 노란색 색상 드레스를 착용해 보다 의미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보아는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BoA LIVE TOUR - BoA : One's Own’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