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러닝크루 민폐 행위를 지적했다.1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이날 박명수는 요즘 유행 운동인 '러닝'에 대해 "돈이 꽤 든다. 신발도 쿠션 좋은 걸로 새로 나온 게 있다"고 설명했다.그런가 하면 최근 러닝이 유행하면서 러닝크루들의 민폐 행동이 문제가 되기도 했다. 길을 막아서는가 하면, 트랙 이용에 방해를 끼친 것.이에 박명수는 "자기 땅에서 자기가 뛰면 뭐라고 안 한다. 공동으로 쓰는 건데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 비단 러닝만이 아니라 자전거도 그렇다"고 지적했다.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박명수, 러닝크루 민폐 지적 "공동으로 쓰는 건데, 남에게 피해주면 안돼"('라쇼')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러닝크루 민폐 행위를 지적했다.
1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된 가운데,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함께 했다.
이날 박명수는 요즘 유행 운동인 '러닝'에 대해 "돈이 꽤 든다. 신발도 쿠션 좋은 걸로 새로 나온 게 있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 러닝이 유행하면서 러닝크루들의 민폐 행동이 문제가 되기도 했다. 길을 막아서는가 하면, 트랙 이용에 방해를 끼친 것.
이에 박명수는 "자기 땅에서 자기가 뛰면 뭐라고 안 한다. 공동으로 쓰는 건데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 된다. 비단 러닝만이 아니라 자전거도 그렇다"고 지적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