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그 밖의 사회 현상-피해 의식에 대한 우리 사회의 입장을 되짚어 가면

천주교의민단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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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의 사회 현상-우리 사회의 피해 의식에 대한 입장을 되짚어 가면

잔혹 범죄는 모두 그런 것은 물론 아니지만피해의식이나 더 나아가 피해 망상과 관련이 깊을 수 있다

어떤 역기능이 있는집안에서부모님께서 자녀를 사실은 학대하면서이를 인정하지 않는 형태가 있을때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을 그대로 용인하는 사회가 되면자녀가 보이는 여러 문제들이 단지자녀의 정신 건강이 좋지 않아 일어나는 일이다로묶어 두기 시작하면
정말로 그런 피해가 누적되어 피해의식이 생기고 피해 망상으로 발전하는데
우리 사회가 돕는다며 돕겠다며그러나 그 역기능에 주목하지 않고제약회사가 돈을 벌고 리베이트 수수로 의사가 돈을 버는그래서 정작 매번 다치는 자녀의 마음은 그대로 두면매번 다치니 계속 심해지고잘못하면 최근의 어느 병원처럼 그렇게 가서 죽는 것이다그래서 환자가 죽었으니그게 무슨 대수이냐그런 배경 지식이 옳다고 축적되면
그것은 제약회사나 의사들을 위한 영업 비밀로 카르텔 식으로 굳어질 위험이 있다고보는 것이 옳다(한국 방송통신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 제4강 하혜숙 교수님 참조)
거기에서 이를 바로 잡기 위한 노력에 게으르게 되면사실상 그 불의에 가담하게 되는 것이다불의를 방조하고 있게 되고국민들이 자녀 세대로 내려갈수록 위기에 처할 위험이 크다
이런 문제를 잘 아는 정치인의 육성과 민주 시민 사회의 육성이시대 과제의 하나임을 우리는 그 시대의 징표(ㅈ2차 바티칸 공의회)를 읽어야 한다

그것을 알고 있다면가톨릭 신학대학도가톨릭 의대도다 갈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구원을 위해 다니는 천주교회영혼의 구원을 다니는 천주교회예전에 어르신들의 문답 교리책인가에나온다고전종훈 시몬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신부님께서 말씀해 주셨다
그런데 추기경에 올라도 그렇지갈 수는 없는 것이다가 명확하기 때문에평신도에 머무는 것은지혜로운 일이다

부모는 원가족에서의 해결되지 않은 미해결 과제를자녀를 대상으로 해소하는 과정을 택하여자녀 학대를 시작하는 일이 오래 되면자녀 세대는 병에 걸리고혹은 나아지는 과정에서도일부러 관계가 나쁜 관계가 되도록 유도하고그것을 토대로 강제 입원 등을 시도할 방법을 찾는다함정에 넣어 압박하는 수단으로서그리고 망가뜨린다그런 것이 그럴 만해서 그랬겠다라는 방식의 지식이 정상적이라며 쌓여 있게 되면자녀 세대가 몰락을 겪을 수 밖에 없다(한국 방송통신대학교 심리학에게 묻다 제4강, 제8강 하혜숙 교수님, 강지현 동덕여자대학교 교수님 참조)
최근의 정신 병원에서 우리 국민들이 사망하는 사건들은그러한 것들이 반복되는데 침묵하거나 사실은 바른 말을 하지 않고동조하여 누적된 입퇴원의 반복이마치 518 피해자나 피해 유족이 살아는 남았지만결국 강제 입퇴원을 반복하는 것은벌써 전두환 정권의 출범으로부터정의가 구현될 수가 없는 기간이 장기화하고그 기간에 정의를 구현하는 것은 미친 짓이다라는 기준이 새로 생성되어 있는사회로 전환되었거나 일제 강점기 논리로부터 그것이 미친 짓 아니냐독립 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니까민주화 운동을 하겠다고?응답하라 1988에서 성보라 학생의 아버지의 말씀을 잘 들으면들어보면..이해가 가고..그러한 것들 외에 오늘 만일 제주 4.3 정의의 항쟁이 오늘과 무관하다면노벨 문학상을 탈 수가 있나?제주 4.3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광주 5.18은 또 엊그제인가김규나 소설가로부터 재개 되고 있다말 한 마디에 되살아오는 상처들과 기억들..그것은 그대로 현실이 된다현실보다 더하고그래서 강제 입퇴원이 되는 것이지...그렇지 않을까..고통은 세월이 흐를 수록 사라지기 보다더 큰 고통으로 심화하는 경우가 있다바램이 좌절되는 것이 세월이 지나 인생의 각 단계에서 성취되지 않은 것들을회복할 수 없는 피해라는 표현으로문재인 대통령님의  재임 기간에 쓰인 표현이 있다더구나 종료된 피해가 사회에 상흔을 남긴다심각한.....그것을 언제나 불의의 편에 서서 꺼내오는 반사회 역도그 가운데 한 명이 김규나 소설가이다라고 말해야 하게 생겼다사죄가 여태 없는 것인가 해서드리는 말씀이며가톨릭 교회로 가셔서 세례 성사혹은 고해성사를 통하여 용서받는 것 이외에그러면 아마 신부님께서 사회에 사과를 하라고 하시겠습니다.그것을 보속으로 주실 것 같은데그런 절차로 바른 인생길을 걸어야 희망이 끊이지 않는 것이라고성경 어딘가에 구약에 나옵니다.
국민들이 잔혹 범죄자로 생이 전환되는 이유 가운데악플, 혹은 악플을 넘는 수준의 그런 우리 사회에서 주류로 평가할 만한 분들이그런 망언들을 하실 때 또 참고 오늘 내 일에 몰입해서 사는 것도하루 이틀이다..

일제강점기 데라우찌에 심한 욕 좀 했다고인격이 품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소리 지르지 말라이상하지 사실은..Don't cry out loudly그렇게 글자 크게 영어로 쓴 옷 입고 다니는 사람들 나오고..그런 걸 미국이나 영어권 영화에서본 적이







있어너는?


그렇게 묻게 생겼다...사람들이 소리 지를 만큼분노에 휩싸인 이유는 무엇인가왜 남을 정죄하지 말라용서해라라는 말이도를 넘었나...
사람이 인지ㅣ 상정은불의를 보고함께 분노해주고저런 나쁜 놈저런 나쁜 년그렇게 하는 것이 사실은일반적인 심리인데무슨 맨날 그렇게 다 용서하라가 너무 차고 넘치는 그런괴이한 사회 현상에 화들짝 놀라서 뚜껑을 열어 보는 중이었지..


다시 한 번그 날로 가볼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들이 지금 미쳤나

신부님이 신자들에너 성당 오지 말라고ㄱ러는 분은 한 분도 못봤는데열혈 사제 드라마에김남길 선생님께서 신부님 역할을 맡으셨을 때나왔는데...

우리는 재벌집  막내 아들이어도드라마처럼 정의롭게 살고 싶어 하는 것이늘 자연스러운 사람의 마음이다..타고나는 것 아닐까요?(그런데 가톨릭 신자로서라면 더더군다나이고)
하느님의 모상대로 닮도록 창조된다는 것은가톨릭 신앙 안에서 교회 밖을 보았을 때참으로 놀라운 일이었다...세례 성사나 견진 성사의 은총이라든지고해성사의 은총이라든지성체 성사의 은총이라든지병자 성사의 은총이라든지신품 성사의 은총이나 혼인 성사의 은총이라든지없이...
하느님의 모습을 닮은 사람이라는 존재는참으로 엄청난 존재이고불의에 대해 분노하는 것이그런 연대를 표한다는 용기를 낸다는 것은그래서 아마 익명의 그리스도인의 교리가 선포되는제2차 바티칸 공의회교회 밖의 구원을 인정하며 선포하는 새로운 교회사는그러나 교회 밖의 구원이나교회 안의 구원이다왜냐하면 하느님의 모상대로 지어진다는 것이하느님의 백성이자 자녀임을닮았다는 것은 늘 우리가 자녀 세대에서 부모님으로부터닮았다라고...가슴으로 나은 자식도 또 정서적으로는 내려 간다는 그런 말씀을텔레비전에서 본 적이 있는데...

그대로 화세라는 것 아닌가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함세웅 신부님의 말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