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 번째 남자 사람이 울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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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에 이어 오늘 새벽 2시 08분에 두 번째 남자 분이 울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울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명확한 뜻이 있어야 하고 철학이 있어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귀접을 걸어 놓으면 상대방이 운다는 거 알수 있습니다.

계속 말씀을 드리는데요. 진짜 맞는 걸 아니라고 하고 찍어 누르면 눈물도 안 나옵니다.

눈물이 나온다는 건 덜 힘들다는 뜻이에요.

인정할거 인정하라는 겁니다. 뭔가 확인을 하지 않았겠습니까?

심지어 제 주위에서도 맞다고 하는데 왜 아니라고 하는지요?

경찰청은 제발 국가를 위해서 일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경찰관의 범죄자체가 이 파급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찰뿐만 아니라 검사와 판사로도 근무하셨지 않나요?

사법농단이 왜 일어났는지 알거 같습니다.

전직 대법원장이 기소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솔직해 지십시오.

인생을 걸고 저는 울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그 못 믿겠으면 무속인들에게 물어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우는 사람은 그 사람이 면접 떨어지고 정신병진단까지 나왔을 때 그 때의 기분인데 그 우는 수준을 보니까 1/30만 느끼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