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리지, 못 본 새 얼굴 달라졌네! 더 예뻐진 옐로 슈트 셋업룩

쓰니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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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가 상큼 발랄한 옐로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더플라츠 전시홀에서 열린 아시아 패션문화마켓 ‘2025 S/S 패션코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리지는 이날 행사에서 화사한 옐로 슈트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밝고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리지가 상큼 발랄한 옐로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그녀가 착용한 옐로 슈트는 차분한 컬러감 대신 강렬한 색상을 선택해 포토월에서 단연 눈에 띄었다. 옐로 컬러는 리지의 발랄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지며 그녀의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슈트의 깔끔한 핏이 더해져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행사 현장을 환하게 빛냈다.

더불어, 리지의 스타일링에서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볼드한 골드 이어링이었다. 골드 이어링은 슈트의 화사함과 어우러지며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링의 은은한 광택은 리지의 패션을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단순함을 넘어 세련미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했다. 패션 아이템 하나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그녀의 감각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리지의 헤어스타일 또한 주목할 만했다. 그녀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말아 올려 편안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소탈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링 덕분에 털털한 느낌까지 더해졌다. 리지 특유의 친근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는 포토월에서 다른 스타들과도 차별화된 스타일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애프터스쿨 리지, 못 본 새 얼굴 달라졌네! 더 예뻐진 옐로 슈트 셋업룩리지는 액세사리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사진=천정환 기자한편, 리지는 2010년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그녀는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의 독특한 콘셉트를 통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밝은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와 ‘오 마이 베이비’ 등 여러 작품에서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도 넓혔다. 지금도 다방면에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리지의 이번 패션코드 행사 참석은 그녀의 여전한 패션 감각과 함께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