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슬기, 사진전 개최... 이미주·이채연 등 응원

쓰니2024.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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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채연 인스타그램

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첫 필름 사진전을 개최했다.

슬기의 첫 필름 사진전 'NOTHING SPECIAL BUT SPECIAL'(낫띵 스페셜 벗 스페셜)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WWL STUDIO에서 개최된다.

이번 사진전은 '평범하지만, 특별한!'을 주제로 기획됐으며, 슬기의 시선과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다채로운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힐링의 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진전에는 사진 작가 리에가 촬영한 슬기의 사적인 모습도 함께 만나 볼 수 있으며, 사진 작업에 대한 슬기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영상과 슬기가 직접 그린 그림이 포함된 다양한 MD 등도 준비되어 있어 한층 풍성하게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슬기는 '강화백', '슬화백'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그림 실력이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모티콘, 그림책 등을 발매하기도 했다.

이러한 슬기의 전시회를 응원하기 위해 전 아이즈원 멤버 이채연과 러블리즈 이미주 등이 현장을 찾았다.

이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의 시선이 가득 담긴, 그리고 그 모습을 담은 사진전에 초대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라며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있는 방 안에서 틀어주는 영상이 좋았어요. 작가님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응원의 멘트를 남겼다.

이미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슬기 첫 필름 사진전. 슬기야 너무 예쁘더라"라는 문구를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슬기의 사진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레드벨벳 공식 SNS 채널 및 전시 기획을 맡은 엘리카메라(주식회사 엘리필름)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 이미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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