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힘든 상황에 놓이게되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22살 대학에 다니고있고 항상 같이다니던 언니들 3명이있었어요
저번달에 A언니와 A언니남친, 그리고 저와 A남친의친구분 넷이서 술자리를 가지게되었고 자연스럽게 저와 A남친의친구를 연결해주는 상황이되었습니다
A남친의 친구와 저도 연락을 이어가고있는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저번주 학교다녀와서 오후6시에 과제를 하는중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서 누구세요?하니 A언니의남친이었고 제게 해줄말이있다 A남친의친구이야기도 있고, 혹시 너랑 다니는 언니들이 너를 어떻게생각하는지 아냐 절대 정주지말고 가까이지내지말아라 들은게있다 해줄말이있는데 잠시 만나서 이야기를하자 꼭 만나서이야기를 해야한다 전화로는 말을 못한다 하였고 저는 고민하다가 평소 그 언니들이 저를 대하는거에서 저도 많이 느꼈기때문에 멍청하게 그 말을 들으러 나갔습니다
“너 없는 단톡방이있다, 평소에 언니들이 전화하면서 너 뒷담을깐다, 무슨정보가있어도 너한텐 말을안해주려고한다, 언니들끼리 놀때 너한테 비밀로하지않더냐, 평소에도 너가 아무것도안해도 너한테 뭐라하고 사과받아내지않냐 등등” 이야기를 해주길래 “그냥 제가 어리고 언니들이랑 성향이 다르고 소극적이라 언니들도 언니들의 세계가있는거고 저는 그 바운더리에 들어가기엔 부족하다” 하는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갑자기 저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을했습니다. 저는 소심하고 낯도많이가려서 언니남친분과 제대로된 이야기도 해본적없고 연락처든 인스타든 아무것도 가지고있는것도 주고받은것도 없었습니다
제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냐 물어보니 그 남친의 친구분에게 제게 꼭 해야하는 말이있다고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죄송합니다 저는 친구의 남친이든 전남친이든 남자로 보지않습니다“ 하고 집에급하게왔고 고민을하다가 언니에게 ”그 분이 무슨말을 해주려고했던 언니남자친구가 나와달라해서 나간건 정말 잘못한게 맞아 내가 생각이짧았어 미안해“ 라고 하며 모든 이야기들을 해줬습니다 그 남친분도 왜 말하냐며 문자로 난리를 쳤고
그 언니는 이미 화가났고 제가 아무리 사과를 하고 제 상황을 설명해도 언니는 저에게 화가나는게 맞고 그남친보다 제가 더 ㅆㄴ이라며 눈에 보이지말라하였고 그 뒤로 모든 언니들에게 손절당하고 언니들은 ”얘가 내 남친이랑 뒤에서 몰래 둘이 만나서 헤어졌다“ 라고 제가 꼬리친거처럼 소문을 내고다녀서 저는 안좋은 소문이나고 왕따를 당하고있습니다
제가 잘못했지만 분명 억울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니들은 발이넓고 저는 소극적이라 친구도 몇명 없고 어떻게 결백을 증명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학교생활을 어떻게 버텨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친구들은 언니들의 말만듣고 저를 손절쳤고 언니들도 자기와 사이가안좋은 친구랑은 멀리지내라고 하는 언니들이라 혼자 남겨졌습니다
너무 힘들고 속상합니다 언니들도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닌걸 알고 있는데 좋아하는사람이 있는걸 아는데 제가 만나러 나갔다는 이유로 언니남친에게 꼬리를치고 둘을 헤어지게만든사람이 된게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일 자체가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학교에서 소문이나고 왕따를 당하니 전보다 더 소극적이게되고 숨이 턱턱막혀서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막막하고 암담합니다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왕따가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힘든 상황에 놓이게되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22살 대학에 다니고있고 항상 같이다니던 언니들 3명이있었어요
저번달에 A언니와 A언니남친, 그리고 저와 A남친의친구분 넷이서 술자리를 가지게되었고 자연스럽게 저와 A남친의친구를 연결해주는 상황이되었습니다
A남친의 친구와 저도 연락을 이어가고있는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저번주 학교다녀와서 오후6시에 과제를 하는중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받아서 누구세요?하니 A언니의남친이었고 제게 해줄말이있다 A남친의친구이야기도 있고, 혹시 너랑 다니는 언니들이 너를 어떻게생각하는지 아냐 절대 정주지말고 가까이지내지말아라 들은게있다 해줄말이있는데 잠시 만나서 이야기를하자 꼭 만나서이야기를 해야한다 전화로는 말을 못한다 하였고 저는 고민하다가 평소 그 언니들이 저를 대하는거에서 저도 많이 느꼈기때문에 멍청하게 그 말을 들으러 나갔습니다
“너 없는 단톡방이있다, 평소에 언니들이 전화하면서 너 뒷담을깐다, 무슨정보가있어도 너한텐 말을안해주려고한다, 언니들끼리 놀때 너한테 비밀로하지않더냐, 평소에도 너가 아무것도안해도 너한테 뭐라하고 사과받아내지않냐 등등” 이야기를 해주길래 “그냥 제가 어리고 언니들이랑 성향이 다르고 소극적이라 언니들도 언니들의 세계가있는거고 저는 그 바운더리에 들어가기엔 부족하다” 하는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갑자기 저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을했습니다. 저는 소심하고 낯도많이가려서 언니남친분과 제대로된 이야기도 해본적없고 연락처든 인스타든 아무것도 가지고있는것도 주고받은것도 없었습니다
제연락처를 어떻게 알았냐 물어보니 그 남친의 친구분에게 제게 꼭 해야하는 말이있다고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죄송합니다 저는 친구의 남친이든 전남친이든 남자로 보지않습니다“ 하고 집에급하게왔고 고민을하다가 언니에게 ”그 분이 무슨말을 해주려고했던 언니남자친구가 나와달라해서 나간건 정말 잘못한게 맞아 내가 생각이짧았어 미안해“ 라고 하며 모든 이야기들을 해줬습니다 그 남친분도 왜 말하냐며 문자로 난리를 쳤고
그 언니는 이미 화가났고 제가 아무리 사과를 하고 제 상황을 설명해도 언니는 저에게 화가나는게 맞고 그남친보다 제가 더 ㅆㄴ이라며 눈에 보이지말라하였고 그 뒤로 모든 언니들에게 손절당하고 언니들은 ”얘가 내 남친이랑 뒤에서 몰래 둘이 만나서 헤어졌다“ 라고 제가 꼬리친거처럼 소문을 내고다녀서 저는 안좋은 소문이나고 왕따를 당하고있습니다
제가 잘못했지만 분명 억울한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니들은 발이넓고 저는 소극적이라 친구도 몇명 없고 어떻게 결백을 증명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학교생활을 어떻게 버텨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친구들은 언니들의 말만듣고 저를 손절쳤고 언니들도 자기와 사이가안좋은 친구랑은 멀리지내라고 하는 언니들이라 혼자 남겨졌습니다
너무 힘들고 속상합니다 언니들도 제가 그런 사람이 아닌걸 알고 있는데 좋아하는사람이 있는걸 아는데 제가 만나러 나갔다는 이유로 언니남친에게 꼬리를치고 둘을 헤어지게만든사람이 된게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일 자체가 처음이라 당황스럽고 학교에서 소문이나고 왕따를 당하니 전보다 더 소극적이게되고 숨이 턱턱막혀서 앞으로 어떻게해야할지 너무 막막하고 암담합니다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